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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단

[헬스픽] 건강하게 팔뚝살 빼는 꿀TIP!

  추워진 날씨에 옷차림이 부쩍 두꺼워졌다. 겉옷이 답답하게 느껴지는데 유독 타이트한 ‘팔뚝’이 눈에 들어온다. 피트니스 트레이너 캐롤라인 그레인저는 “팔은 여성에게 지방이 더 많은 영역”이라며 남성보다 여성이 팔에 지방이 쉽게 쌓인다고 말한다. 쉽게 빠지지 않는 팔뚝살 어떻게 감량해야 할까? ◆ 칼로리는 낮추고 활동량은 Up 기본적으로 살을 빼려면 몸에서 소비되는 칼로리보다 적게 섭취해야 한다. 과자보다 과일을, 탄산음료보다 […]

과음 때문에…주의해야 할 알코올성 질환 3가지

연말 각종 모임이 많아지면서 과음하기 쉽다. 간도 지친다. 간에 영향을 미쳐 생길 수 있는 알코올성 질환 3가지에 경각심을 가져야할 때다. 간에 있는 지방 파괴돼 생기는 ‘알코올성 지방간’ 체내 알코올이 들어가 간에 흡수되면 ‘아세트알데히드(Acetaldehyde)’로 변한다. 아세트알데히드는 간에 있는 지방을 파괴해 과산화지질로 변화시킨다. 이 과산화지질이 지속적으로 축적되면 알코올성 지방간으로 연결된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알코올성 지방간을 가지고 있어도 초기 […]

“‘다리’ 없는 고기가 최고”…중국 최고지도자 장수의 비결은?

장쩌민(江澤民) 전 국가주석이 지난달 30일 사망했다. 향년 96세다. 신화통신 등 중국 현지 언론은 장 전 주석은 백혈병과 다발성 장기 부전 등으로 치료받아왔다고 밝혔다. 장 전 주석은 1949년 신중국 설립 이후 마오쩌둥(毛澤東), 덩샤오핑(鄧小平)에 이어 중국을 이끈 3세대 지도자다. 1989년부터 2002년까지 중국 공산당 중앙위원회 총서기로 재임했다. 1989년 톈안먼 사태 이후 중국을 이끌면서 중국 경제의 고속 성장을 이끌어 온 […]

“혈당·콜레스테롤, 모두 높아 고민”…가려 먹을 음식들

  당뇨병은 아니지만 혈당 수치가 높고 콜레스테롤 수치도 높은 사람들은 식생활을 어떻게 꾸려야 좋을까? 건강의학 전문가들은 “혈당·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은 사람들은 알코올, 포화지방과 설탕이 많은 음식을 삼가고 건강에 좋은 지방과 통곡물, 저지방 유제품, 과일, 채소, 살코기, 생선 등을 즐겨 먹는 게 바람직하다”고 입을 모은다. 영국 건강매체 ‘메디컬뉴스투데이’가 ‘고혈당·고콜레스테롤혈증이 있는 사람들의 식이요법’을 짚었다 식이요법만이 전부는 아니다. 음식량 […]

건강한 식물성 식단, 남성의 대장암 위험 줄여(연구)

통곡물 채소 콩 등을 충분히 먹고 정제 곡물 과일주스 첨가당 등을 적게 먹는 등 건강한 식물성 위주 식단이 남성의 대장암 위험을 낮춘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경희대 연구팀에 따르면 미국 남성 7만 9952명 중 건강한 식물성 식품을 가장 많이 먹은 사람들은 건강한 식물성 식품을 가장 적게 먹은 사람들에 비해 대장암 위험이 22% 더 낮다. 여성의 경우 […]

고혈압, 신경증 일으켜

고혈압이 불안과 우울 등 정신 건강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최근 정신의학 전문매체인 제너럴 사이키아트리(General Psychiatry)에 발표된 새 연구 결과에 따르면 이완기 혈압이 신경증(neuroticism)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혈압에는 수축기 혈압과 이완기 혈압이 있다. 수축기 혈압은 심장이 수축할 때 혈관에 가해지는 압력으로, 고혈압의 진단에 사용된다. 수축기 혈압이 140mmHg 이상이면 고혈압, 130mmHg 이상이면 […]

여성, 차·커피로 ‘이것’ 위험 낮출 수 있어

여성이 단백질 섭취를 늘리고 규칙적으로 차 또는 커피를 마시면 고관절 골절 위험을 낮출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영국 리즈대 식품연구팀은 여성의 경우 하루 단백질 섭취가 25g 정도 늘어나면 고관절 골절 위험이 평균 14% 감소한다는 연구 결과를 지난 28일(현지시간) 발표했다. 또 차나 커피를 추가로 마실 때마다 위험이 4% 정도 감소한다는 것을 발견했다. 특히 저체중 여성의 […]

식탁 위 소금통 치우면 ‘이 병’ 위험 23%↓

음식에 소금을 더 치지만 않아도 심혈관병에 걸릴 위험이 크게 낮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툴레인대 공중보건열대의학대학원 연구 결과에 따르면 음식에 소금을 추가하지 않는 사람은 매번 소금을 더 치는 사람보다 심혈관병에 걸릴 위험이 23%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심혈관병에는 심장병(협심증-심근경색)과 뇌졸중(뇌경색-뇌출혈)이 포함된다. 연구팀은 영국 성인 17만 6570명을 대상으로 식품에 소금 첨가 빈도가 심혈관병 위험에 미치는 영향을 조사했다. […]

‘면역력 음식’은 없다?…건강하게 먹어야 하는 이유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면역력’에 대한 관심이 크게 높아졌다. 감염병을 예방하거나 감염 시 위중증 및 사망에 이르는 것을 막으려면 면역력을 키워야 한다는 말을 많이 듣는다. 면역력을 높인다는 음식이나 건강기능식품 등이 주목받는다. 과연 이런 음식은 있는걸까? 결론부터 얘기하면 ‘면역력’의 정의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면역력은 의학계와 과학계의 공식 용어가 아니다. ‘면역’이라는 전문 용어는 있다. 바이러스와 같은 외부 […]

항산화 ‘플라보놀’ 든 식품, 두뇌·심혈관에 좋아(연구)

  황산화·항염증 효과를 내는 플라보놀(Flavonol) 성분이 들어 있는 딸기 등 식품이 뇌 건강에 좋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러시대 메디컬센터는 성인 900명 이상을 대상으로 한 연구 결과, 플라보놀 성분이 함유된 식품은 심혈관계와 간·콩팥(신장) 건강에는 물론 두뇌를 강화하는 데 좋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플라보놀은 염증을 줄여주고 뇌 등의 세포 손상을 막고, 몸 안의 해로운 활성산소를 없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