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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

“웃자!” 웃으면 장애 위험 30% 감소 (연구)

친구와 함께 웃는 것이 실제로 건강에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일본 나고야대학교 연구진은 좋은 친구와 웃음을 나누는 것이 65세 이상 성인에게서 인지장애나 신체장애 위험을 30% 이상 감소시킨다는 것을 발견했다. 곁에 아무도 없이 TV를 보는 등 혼자 웃는 같은 연령대의 사람과 비교한 결과로, 최근 국제학술지 ‘예방의학(Preventive Medicine)’에 게재됐다. 연구진은 65세 이상 성인의 건강 […]

버려야 할 우울증 악화 습관 3가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한 ‘코로나 블루’까지 겹치면서, 우울증 환자가 증가하고 있다. 그런데 우울증 환자들은 스스로 증상을 더욱 악화시키는 몇 가지 안 좋은 습관들을 가지고 있다. 약물치료를 진행하더라도 이 같은 습관을 개선하지 않으면 우울증으로부터 벗어나기 어렵다. 우울증은 나쁜 습관을 방치한 상태에서 저절로 개선되는 게 아니다. 본인 스스로 개선하려는 노력 역시도 필요하다. 이와 관련해 ‘사이닷컴넷’ 등의 자료를 […]

음주 트렌드 홈술, 혼술… 과음 알려주는 신호 6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확산하면서 음주 문화도 급속도로 바뀌고 있다. 집에서 마시는 ‘홈(home)술’이나 혼자 마시는 ‘혼술’이 새로운 트렌드로 떠올랐다.   조사에 따르면, 코로나19 사태 이전과 비교해 술 마시는 장소가 변했다는 응답은 65.7%로 술을 마시는 장소로는 ‘집’이라는 응답이 87.3%를 기록해 대부분을 차지했다.   코로나19 확산 이후 술을 마시는 상황에 대한 질문에는 ‘혼자서’가 45.2%를 차지해 가장 많았다. […]

나이 탓만 말고… ‘통증’ 가만두면 병 키운다

  목이나 허리, 무릎 등 근골격계가 뻐근하거나 아프면 ‘나이 탓에 아프다’라는 말을 자주 한다. 물론 노화로 인해 관절이 약해진 경우일 수도 있다. 하지만 만성통증으로 이어지는 전조 현상인 경우가 대부분이다.   만성통증환자는 대부분 통증에 대한 잘못된 인식으로 인해 병을 키우는 사례가 많다. 가장 대표적인 것이 바로 ‘늙으면 통증은 저절로 생긴다’라고 생각하거나 ‘통증은 저절로 사라진다’라고 생각하는 것이다.   전문가는 “몸에 생긴 통증은 쉽게 […]

운동 싫어하는 사람을 위한 동기부여 방법

운동에는 영 취미가 없는 사람들이 있다.  운동이 몸에 좋은 것을 알면서도 꾸준히 하기가 쉽지 않다. ‘새해부터 운동하겠다’고 굳은 결심을 하고도 슬그머니 운동에 빠질 수 있는 핑계를 찾는다. 이들이 운동을 계속하기 위해서는 강력한 동기부여가 필요하다. 미국 뉴욕타임스는 운동하기 싫어하는 사람들이 운동 습관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되는 방법을 소개했다. 핵심은 운동에서 즐거움을 찾는 것, 친구 등 공동체와 […]

추운 건 아닌데… 손이 떨리는 이유 5

추울 때, 긴장했을 때, 스트레스가 많거나 분노에 찼을 때 몸이 떨릴 수 있다. 술이나 커피를 과하게 마셨을 때도 그렇다. 또한 병적인 몇 가지 이유로 떨림 증상이 나타나기도 한다. 손이나 발처럼 신체의 일부 혹은 전신이 자기 마음대로 되지 않고 떨리는 것을 ‘떨림(tremor)’이라 칭하는데, 이는 생각보다 흔하게 일어난다. 떨림을 일으키는 다양한 원인을 알아보자. 1. 본태성 떨림 가장 […]

외로움이 건강에 미치는 나쁜 영향 6

“사람들과 떨어져 지내는 것이 수명을 짧게 한다”는 말을 믿기가 힘들 것이다. 하지만 연구에 따르면, 가족이나 친구들과 같이 보내는 시간이 충분하지 못한 노인들은 병에 걸리고 우울해지며 무감각해지기 쉬운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스스로를 돌보는 일에 소홀해지기 쉽고 이는 고독한 사람이 사교적인 삶을 유지하는 사람보다 조기 사망할 가능성이 큰 이유이기도 하다. 이와 관련해 ‘치트시트닷컴’ 등의 자료를 토대로, […]

나이 들어 ‘이것’ 피하면, 쇠약의 징후?

  음식 조절과 운동은 건강수명(건강하게 장수)의 필수 요건이다. 특히 몸에 필요한 각종 영양소를 공급하는 음식 섭취가 매우 중요하다. 편식을 하지 말고 골고루, 적정량을 먹어야 한다. 특정 음식을 멀리 하면 나이 들어 몸에 탈이 날 수 있다. 몸의 쇠약 현상이 일찍 올 수 있다. ◆ 근력 줄고, 걷는 속도 느려지고… 어떤 음식 부족? 나이 들면 근력이 […]

식어가는 부부관계 되살리는 팁 3

영국 여성의 50%가 성욕 결핍, 불감증, 오르가슴을 느끼지 못하는 증상 등 성적인 문제로 고통받고, 특히 여성 10명 중 1명은 성욕감퇴장애(HSDD) 진단을 받는다는 조사결과가 있다. 이는 여성들의 섹스에 대한 무관심이 개인의 삶에 큰 영향을 미칠 정도로 심각하다는 것을 뜻한다. 성심리학자 클레어 모리슨 박사는 ‘데일리스타’와의 인터뷰에서 일부 여성들이 왜 성욕감퇴를 겪는지 설명했다. 그녀는 “친구들과 깊은 대화 끝에 자신의 성욕이 정상인지 의문을 […]

감기가 오래 간다면 “알레르기, 폐렴도 의심해야”

  감기는 보통 일주일이면 끝난다. 아무리 지독한 감기라도 일정한 시간이 흐르면 자연스럽게 멈춘다. 그런데 이상하리만치 오래 지속되는 감기가 있다. 기침이 나고 콧물이 흐르고 목이 따가운 증상이 계속된다는 것이다. 감기가 이처럼 찰싹 달라붙어 떨어져나가지 않는 원인은 어디에 있을까.   ◆ 코막힘 완화제 코감기에 걸렸을 때 사용하는 코막힘 완화제는 막힌 코를 뚫어주는 역할을 한다. 하지만 너무 많이 사용하면 오히려 역효과가 일어난다. 완화제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