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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씻기

립밤 바를 때 손가락으로 자꾸 문질러도 될까?

  유분기가 없고 피부두께가 얇아 쉽게 갈라지고 트는 입술은 보습이 자주 필요한 신체부위다. 남녀를 불문하고 수시로 립밤을 바르는 이유다. 립밤은 수분과 영양을 보충해주는 입술 보호제다. 그런데 립밤을 바를 때마다 손가락으로 입술을 톡톡 두드리는 사람들이 있다. 과연 이렇게 자주 입술을 건드려도 되는 걸까.   사람마다 선호하는 립밤 형태가 있다. 립스틱처럼 스틱 형태로 생긴 립밤을 선호하는 사람도 있고, 튜브 형태로 입술 위에 짜서 바르길 […]

미세먼지로부터 건강 지키는 법 4가지

  미세먼지로 고통 받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미세먼지가 몸속으로 침투하면 비염, 천식, 독감 등의 호흡기 질환을 일으킬 수 있다. 미세먼지나 유해 음식물 등과 같은 생활 독소로부터 우리 몸을 지키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몸속 해독기관인 간 건강이 중요하다. 간은 체내에 유입된 독소 및 노폐물의 75% 이상을 해독하는 주요 해독 기관이기 때문이다. 미세먼지 등 생활독소와 간 건강에 대해 알아보자.       ◆미세먼지가 특히 […]

온 가족 면역력 높이는 법 9가지

  면역이란 인체 방어 시스템으로 질병으로부터 우리 몸을 보호하고 원래 상태로 회복시키는 데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한다. 우리 몸을 건강하게 유지하기 위해 꼭 필요한 면역력을 높이는 방법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 한국건강관리협회 서울동부지부 자료를 토대로 면역력을 높이는 9가지 생활 속 실천 방법에 대해 알아봤다.   ◆잠은 7시간 이상 장시간 잠을 못 자게 한 실험용 쥐가 면역력이 떨어져 패혈증으로 […]

꾸준히 실천하면 좋은 일상속 ‘건강습관’ 6

  건강을 과신하며 차곡차곡 쌓은 나쁜 생활습관은 병을 일으킨다. 이와는 반대로 건강한 습관은 병을 막고 장수를 하게 한다. 한국건강관리협회 서울강남지부가 일상에서 실천 가능한 건강습관 6가지를 소개했다.       ◆잠은 ‘많이’보다 ‘잘’ 자야 7~8시간 충분히 자더라도 수면의 질이 떨어지면 피로 해소가 어려워 낮 시간에 무기력감에 시달릴 수 있다. 잘 자기 위해서는 수면 시간을 정해 두고 규칙적으로 자는 것이 좋다. 술이나 담배, 카페인은 숙면의 방해꾼이다.   ◆가벼운 운동을 주 […]

영유아 고열·두통, ‘코로나’는 아니라면

아이가 38도 이상 열이 나고 축 처져 있다면, 코로나19 또는 감기를 의심한다. 어린이집, 유치원 등 유아 집단생활시설에서 전염력이 높고 발열을 동반하는 병에는 코로나19 이외에 수족구가 있다. 수족구병은 일반적으로 4월 말부터 증가하기 시작해 6월 중순 또는 7월까지 유행한다. 가톨릭대 인천성모병원 소아청소년과 김민성 교수에 따르면, 날씨가 온화하고 새 학년 새 학기를 시작하는 봄철 이후 특히 수족구병을 주의해야 […]

감염된 후 완치됐는데.. 코로나 재감염 이유가?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가 우세종이 되면서 우리나라도 최근 재감염 사례가 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앞서 다른 변이에 감염된 후 완치됐더라도 오미크론에 다시 감염될 수 있는 것이다. 이미 전세계적으로 오미크론 재감염 사례가 크게 늘고 있다. 오미크론이 백신 접종이나 한번 감염되어 면역력이 늘어난 사람들을 재감염 시킬 수 있는 면역 회피 능력이 강하다는 것이다. 영국 보건안전청(HSA)은 오미크론 변이가 […]

명절 음식, 조리 및 보관 요령 3

  설 명절은 가까운 사람들과 모여 맛있는 음식을 먹는 즐거움이 있다. 이 시간을 보다 즐겁고 건강하게 보내려면 식품을 구매하고 요리하고 먹는 모든 과정에서 지켜야 할 안전수칙이 있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건강한 설 명절을 위해 식품을 올바르게 구입하고 사용하고 섭취하기 위한 안전정보를 제공했다.       ◆ 제수용품 장보기 요령 설날을 앞두고 대형 할인마트나 백화점에서 장을 보는 […]

면역력 증진과 함께 복부비만 예방하는 법 8

  면역력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가 유행하는데다 감기도 기승을 부리고 있다. 면역력이 강한 사람은 이런 호흡기질환에 쉽게 감염되지 않는다. 설사 감염이 되어도 가볍게 앓고 지나갈 수 있다. 면역력은 외부에서 들어온 병원균에 저항하는 힘이다. 면역력을 높이기 위해서는 음식, 생활습관 그리고 운동 등 세가지 요소가 톱니바퀴처럼 잘 굴러가야 한다. 평소 면역력 증진에 힘을 기울이면 뱃살도 빠질 수 있다.   1. 보온에 조심 = 아침, […]

개인용기 ‘덜어먹기’ 실천 늘어…식중독 경각심 ↑

불과 몇 년 전만 해도 찌개가 든 냄비에 이 사람 저 사람 숟가락을 넣는 일이 흔했다. 그런데 코로나 시국 등의 영향으로 근 몇 년간은 보다 안전하고 청결한 식생활을 유지하려는 사람들이 크게 늘었다.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식중독 예방 실천 요령 6대 수칙’에 대한 국민 인지도를 조사한 결과, 2020년 대비 2021년 인지도가 53.8%에서 87.9%로 크게 높아졌다. 식중독 예방을 위한 […]

피부와 위생, 동시에 잡는 위생수칙 4

  코로나19 확산이 지속하면서 손씻기는 우리의 일상으로 자리 잡았다.   전문가들은 손씻기는 감염을 막을 수 있는 가장 간단하고도 효과적인 방법이라고 입을 모은다. 그러나 하루에도 여러 차례 손씻기와 손소독제에 노출되면서 피부는 쉽게 건조해질 수 있다. 원래도 건조한 손 피부를 가지고 있던 이들이라면 잦은 손씻기로 피부의 상태가 급격히 악화할 수 있다.   그러나 미국 건강 매체 위민스헬스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