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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유대감

위트, 유머 포함… 빈정대는 말투의 위력 6

  영어, 중국어, 스페인어 등 외국어 하나쯤은 배워 둬야 하는 시대다. 그런데 낯선 언어에 선뜻 도전할 용기가 나지 않는다면 ‘빈정대는 언어’ 장르에 도전해보는 건 어떨까. 외국어를 배우는 것도 좋지만 모국어를 좀 더 유창하게 쓸 수 있는 능력이 인생을 사는 보다 유용한 처세술일 수 있다.   비아냥거리는 언어를 사용하는 사람은 문자 그대로의 의미보단 반어적인 의미를 담은 말을 즐겨 사용한다. […]

취미 활동이 주는 건강 효과 5가지

  대다수의 사람들이 한가한 시간, 적극적인 활동보단 소극적인 활동을 택한다. 운동이나 악기 연주보다 TV시청이나 SNS염탐을 택한다는 것이다. 스크린에서 다른 사람들이 하는 것을 지켜보는 대신 자신이 직접 하면서 즐기는 것은 어떨까.   이와 관련해 ‘액티브비트닷컴’이 낚시, 등산 등 취미 활동이 건강에 미치는 좋은 효과 5가지를 소개했다.       1.뇌를 건강하게 한다 취미 활동은 인생의 후반기까지 뇌를 건강하게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된다. 연구에 따르면 인터넷 […]

“웃자!” 웃으면 장애 위험 30% 감소 (연구)

친구와 함께 웃는 것이 실제로 건강에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일본 나고야대학교 연구진은 좋은 친구와 웃음을 나누는 것이 65세 이상 성인에게서 인지장애나 신체장애 위험을 30% 이상 감소시킨다는 것을 발견했다. 곁에 아무도 없이 TV를 보는 등 혼자 웃는 같은 연령대의 사람과 비교한 결과로, 최근 국제학술지 ‘예방의학(Preventive Medicine)’에 게재됐다. 연구진은 65세 이상 성인의 건강 […]

외로움과 배고픔의 상관관계, 왜 자꾸 배고플까?

  외로움은 정신건강과 신체건강을 모두 해치는 해로운 감정이다. 외로움을 많이 느끼는 사람은 고혈압, 인지기능 감퇴 등 다양한 질병에 시달릴 가능성이 높다는 연구결과들이 있다. 최근 연구에 따르면 외로움은 배고픔을 촉발하는 한 원인이기도 하다. 미국 델라웨어대학교 심리학 및 뇌과학부 연구팀에 따르면 외로운 감정에 빠지면 평소보다 심한 공복을 느끼게 되고 이로 인해 음식 섭취량이 늘어나게 된다. 더불어 비만 위험률이 증가하고 체중 증가로 […]

내 삶의 절친, 65세 넘어 가장 많이 생긴다

  해리포터와 론 위즐리, 셜록홈즈와 왓슨박사. 소설 속에 등장하는 단짝이다. 이들을 떠올리면 생각나는 것은 ‘끈끈한 우정’이다. 옥신각신할 때도 있지만 대체로 항상 곁에 머물면서 서로에게 힘이 돼준다. 과학자들에 따르면 실질적으로 절친한 친구는 개인의 행복감을 높이고 신체적, 정신적 건강을 향상시킨다.   과학적 근거를 기반으로 개인이 행복감을 향상시키는 기술을 전수하는 미국 웹사이트 ‘해피파이’에 따르면 우선 친구는 우리의 수명을 […]

유자식 상팔자? “자녀 있는 부모가 더 오래 산다”

‘육아전쟁’, ‘무자식 상팔자’ 등의 말은 아이를 키우는 일이 육체적으로 정신적으로 결코 쉽지 않다는 점을 시사합니다. 이 때문에 부모는 아이를 키우며 받는 스트레스나 수면 부족으로 건강을 해칠 것 같지만, 연구 결과 오히려 자녀가 있는 부모가 더 오래 산다고 하는데요?   스웨덴의 의학연구기관 카롤린스카 연구소의 연구 결과에 따르면 남성과 여성 모두 자녀가 있는 사람이 없는 사람보다 평균 2년 정도 수명이 더 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