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owsing tag

부신

자도 자도 피곤해? ○○피로증후군 의심

    저기압의 영향으로 전국 대부분 지역에 새벽부터 비가 시작되겠다. 비가 오는 지역에서는 가시거리가 짧아지고 도로가 미끄럽겠으니 주행 속도를 줄이고 안전사고를 예방하자. 일교차가 10도 내외로 매우 클 전망이니 옷차림에 유의하자. 아침 최저기온은  17∼24도, 낮 최고기온은 20∼29도로 예보됐다. 전국적으로 미세먼지 농도는 ‘좋음’일 전망이다. ☞오늘의 건강= 직장인들에게 피로는 인생의 동반자와 같은 존재다. 최근 들어 더욱 피곤하고 무기력하다면? […]

때로는 꼭 필요… 스트레스가 건강에 좋은 점 5

  적응력 높이고… 스트레스는 건강을 해치는 주범이다. 체중 증가, 심장병, 불면증, 탈모 등과 관련이 있다. 그런데 이런 스트레스가 도움이 되는 경우도 있다는 연구결과가 적지 않다.   어떤 종류의 스트레스는 건강에 이로울 뿐만 아니라 필수 요소라는 것이다. 미국의 건강 정보 사이트인 ‘프리벤션(Prevention)’이 스트레스가 건강에 좋은 점 5가지를 소개했다.       ◆감기를 막아준다 마감시간 등 단기적으로 압박감에 시달리게 되면 신체는 120% 작동할 가능성이 […]

부신 종양, 양성이면 괜찮다? “당뇨병·고혈압 일으킬 수도”

좌우 신장 위에 한 쌍으로 붙어있는 내분비 기관인 부신에 양성종양이 생기는 경우가 꽤 된다. 의사들은 암종양만 아니라면 건강에 큰 문제를 일으키지 않는다고 봤다. 하지만 이 종양이 건강에 큰 부담을 준다는 사실이 새롭게 밝혀졌다. 최근 미국내과학회지인 «내과학 회보»에 발표된 영국 연구진의 논문을 토대로 건강의학 웹진 ‘헬스 데이’가 5일(현지시간) 보도한 내용이다. 나이가 들면서 부신에 양성 종양이 생길 […]

넙데데한 달덩이 얼굴, ‘쿠싱증후군’ 일수도

  현대인의 영원한 숙제는 ‘다이어트’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우리는 언제나 비만과의 전쟁 속에 살아가고 있다. 하지만 아무리 다이어트를 해도 살이 빠지지 않는다면 ‘쿠싱증후군’을 의심해야 한다.   쿠싱증후군은 부신에서 분비되는 호르몬인 코르티솔이 과잉분비 될 때 나타나는 질환이다. 부신은 양측 신장 위에 위치하고 있으며 부신의 바깥쪽은 부신피질, 안쪽은 부신수질이라고 부른다. 부신은 생명유지에 중요한 호르몬 분비를 담당하는데 그 […]

‘혈압’이 치솟는 뜻밖의 이유 5가지

  최상의 몸 상태를 유지하고 있을 때도 단 몇 분 만에 혈압이 정상 수치를 벗어나 높아지는 경우가 있다. 그런데 문제는 왜 이런 현상이 일어나는지 모르고 있다는 것이다.   식습관과 운동은 혈압을 정상적으로 유지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하지만 건강한 식습관과 운동을 꾸준히 하는 사람들도 갑자기 혈압 수치가 높아져 고통을 겪기도 한다.   갑작스러운 혈압 상승은 잘못된 […]

단순 복부비만?…알고 보니 희귀질환 ‘쿠싱병’

전국이 대체로 맑다가 오후부터 차차 흐려지겠다. 제주도는 오늘 새벽까지 비가 조금 내리겠다. 아침 기온은 서울이 1도 등 전국이 영하 5도에서 영상 7도로 어제보다 3도 가량 낮겠다. 낮 기온은 서울이 15도 등 전국이 11도에서 18도로 어제와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다. ☞오늘의 건강= 매년 2월의 마지막 날은 ‘희귀질환의 날’이다. 희귀난치질환 환자들에 대한 사회국가적 인식을 높이고 이들을 실제적으로 돕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