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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관

남은 수박, 아직도 랩으로 싸 놓으세요?

전국이 대체로 흐린 가운데 곳곳에 소나기와 함께 천둥 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다. 비의 양은 강원 남부 산지와 경상 서부 내륙, 경북 산간에 5~30mm로 예상된다. 아침 최저기온은 19~24도, 낮 최고기온은 26~34도로 예보됐다. ☞오늘의 건강= 여름을 대표하는 과일 수박. 한 입 베어 물면 입안 가득 퍼지는 과즙에 무더위가 성큼 달아난다. 항산화 성분과 아미노산, 비타민 등이 풍부해 건강에도 […]

달콤한 포도 고르는 법…세척과 보관은?

구하기 쉽고 먹기도 편한 과일, 포도에는 비타민과 함께 레스베라트롤 등 항산화 물질이 풍부하다. 종류가 다양한 것도 장점. 과일 코너에는 우리나라에서 가장 많이 재배되는 품종인 캠벨 얼리, 예로부터 달고 씨가 적어 사랑을 받았던 거봉, 높은 가격에도 불구하고 근래 인기가 높은 샤인 머스캣 등 색깔도 다르고 크기도 각각인 포도가 저마다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 어떤 포도가 달콤하고 맛있을까? […]

명절에 남은 음식 이렇게 보관하세요

전국이 대체로 맑을 전망이나, 대구, 경북, 울릉도, 독도는 가끔 구름이 많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어제보다 1~3도 가량 더 떨어지겠고, 바람도 강해 체감 온도는 더욱 낮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13~0도, 낮 최고기온은 –1~8도가 되겠다. 경기 내륙을 중심으로 아침 기온이 -10도 이하로 떨어지며 한파특보가 발표될 가능성이 높다. 건강관리에 유의하고 노약자는 외출을 삼가자.  ☞오늘의 건강= 설 연휴는 끝났지만, 명절 음식은 […]

냉장고에 넣으면 안 되는 식재료들

음식을 더 신선하게 보관하려는 마음에 냉장 보관을 선호한다. 하지만 재료에 따라서 상온 보관이 더 적절한 경우도 있다. 특히, 요즘과 같은 추운 겨울에는 베란다에서도 열대과일은 냉해를 입을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냉장고에 넣으면 안 되는 식재료는 무엇이 있을까? ◆ 올리브유 올리브유는 버터와 동일하게 낮은 온도에서는 단단하게 응고된다. 한번 응고된 올리브유는 따뜻한 곳에 두면 다시 액체로 돌아오지만, […]

제철 맞은 감자, 안전한 보관법

감자가 제철이다. 감자는 땅속에서 자라는 덩이줄기 식물. 각종 비타민과 미네랄이 풍부하다. 깍둑썰기한 날감자 반 컵에는 칼륨 319mg, 인 42.8mg, 그리고 비타민 C 14.8mg이 들어 있다. 감자의 또 한 가지 장점은 오래 보관할 수 있다는 것. 그래서 예로부터 구황 작물 노릇을 톡톡히 했다. 감자는 얼마나 두고 먹을 수 있을까? 어떻게 해야 신선함이 오래갈까? 미국 ‘메디컬뉴스투데이’가 정리했다. […]

한 달 이상 저장 가능한 과일·채소 보관법 5

음식을 냉장 보관하면 보다 오래 두고 먹을 수 있지만, 그 기간이 너무 길어지면 실온에 둔 것과 마찬가지로 먹을 수 없는 상태에 이릅니다. 보관 요령이 중요한 이유입니다. 그렇다면 일상에서 많이 사용하는 식재료 중 오래 저장 가능한 과일이나 채소는 어떠한 것들이 있고, 이를 보다 신선하게 오랫동안 보관하는 요령은 무엇일까요? 1. 사과 사과와 배는 나무에 열리는 다른 과일들보다 저장 […]

배달 음식 건강하게 먹는 법 4

코로나19 탓에 음식을 식당에서 포장하거나, 배달해 먹는 일이 잦아졌다. 그러나 미국 아이오와 대학교의 연구에 따르면 하루 두 끼 이상 밥을 사 먹는 이들은 조기 사망 위험이 집밥만 먹는 이보다 49% 더 큰 것으로 나타났다. 사 먹는 밥은 튀기거나 볶은 음식이 많은 탓에 포화지방이 과하고, 간이 세서 나트륨이 많다. 게다가 대부분 메뉴가 육류여서 과일 채소 등도 […]

감귤 곰팡이 조금만 생겨도 미련없이 버려야

감귤은 겨울철 최고 인기 과일 중 하나다. 사과 다음으로 소비량이 많기도 하다. 손으로 껍질을 깔 수 있어 섭취가 쉬울 뿐만 아니라 맛과 영양을 고루 갖춘 과일이기 때문이다. 비타민C가 풍부해 면역력이 떨어지는 겨울에 특히 좋다. 껍질을 까면 나오는 하얀 실 같은 섬유질에는 모세혈관을 튼튼하게 만드는 비타민P까지 풍부하다. 많은 소비자들이 감귤을 박스로 구매해 놓고 먹는 경우가 많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