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owsing tag

멜라닌세포

강한 자외선으로 생기는 피부질환 예방하는 법 3

    자외선 예방 대책 세워야 사람의 피부는 여러 가지 환경적 요인에 의해 색이 변하기도 한다. 얼굴색을 보고 건강에 이상이 생겼음을 알 수 있는 것처럼 피부색은 건강지표이기도 하다. 하지만 특별한 질병이 없어도 얼굴색이 변하기도 하는데 바로 자외선 때문이다. 강해진 자외선에 얼굴색이 홍, 백, 흑으로 물드는 일이 잦아졌다. 얼굴색이 붉게 혹은 검게 바뀌었다면 강한 자외선을 막는 대책을 세워야 한다.         ◆안면홍조 […]

기미‧주근깨 많으면 피부 노화도 빠를까?

피부 노화 주범이 기미‧주근깨를 유발하는 멜라닌세포(색소세포)라는 사실이 드러났다. 아주대병원 피부과 강희영 교수 연구팀(아주대 의대 생화학교실 박태준 교수·김태형 전공의)은 피부 노화는 섬유아세포가 아닌 멜라닌세포 때문이며, 노화를 늦추거나 멈추기 위해서는 멜라닌세포 노화를 막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연구팀은 전 연령대에 걸친 70명의 피부에서 노화 피부세포 비율을 분석한 결과 10대부터 섬유아세포 노화가 시작하면서 점진적으로 진행돼 대부분 연령층에서 나타난다는 것을 확인했다. […]

색소 침착으로 흐린 피부, 맑게 만들려면?

  피부를 위협하는 요인은 언제나 우리 주변에 도사리고 있다. 기온이 떨어지는 겨울에는 피부가 얇아지는 데다 탄력이 떨어지기 십상이다.   겨울철 피부가 얇아지고 탄력이 떨어지는 것은 건조한 날씨로 인해 수분이 부족해지면서 생기는 현상. 자칫 어린 나이에도 주름살이 생겨 피부 노화를 촉진시킬 수 있다.   자외선으로 생긴 주근깨, 잡티 등도 더욱 도드라지게 보이기 때문에 관리가 필요한 시기다. […]

‘점’처럼 보이는 피부암, 국내 환자 급증

  주로 서양인에게 발병하는 것으로 알려진 피부암이 국내에서 환자가 급증하고 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통계자료에 따르면 피부암으로 진료받은 인원은 2015년 1만 7455명에서 2017년 2만 1187명으로 2년 사이에 약 21.4% 증가했다. 피부암은 동양인 환자는 비교적 적지만 인구가 고령화되고 자외선 노출 정도가 커지며, 피부에 각종 유해 물질 노출 기회가 많아지면서 환자가 증가하고 있다.       강렬한 자외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