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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단비대증

인체의 축소판… ‘손’이 보여주는 건강 신호 6가지

  손은 ‘인체의 축소판’이라 불린다. 이런 손을 보면 건강을 가늠할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영국에서 나온 바 있다. 영국 런던에서 개원의로 활동하는 그래햄 이스톤 박사팀은 ‘왕립의학협회 저널’에 발표한 논문에서 “평소 잘 신경 쓰지 않지만 손의 건조한 피부, 얇은 손톱 등은 암과 같은 감춰진 질환의 단서로서 중요한 건강 신호가 될 수 있다”고 밝혔다.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 보도에 따르면 이스톤 박사는 “환자들과 […]

손 보면 알 수 있는 건강 신호 6

  영국 런던에서 개원의로 활동하는 그레이엄 이스턴 박사는 “손의 건조한 피부, 얇은 손톱 등은 암과 같은 감춰진 질환의 단서로서 중요한 건강 신호가 될 수 있다”고 말한다.   그는 “환자와 대면할 때 악수부터 한다”며 “예의를 갖추기 위해서가 아니라 환자의 건강에 대한 정보, 가령 갑상선에 문제가 있는지, 퇴행성 관절염이 있는지 등에 대한 정보를 찾을 수 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이스턴 박사가 이끄는 연구팀이 손으로 본 건강 […]

손으로 본 건강신호 5가지

  영국 ‘왕립의학협회 저널’에 실린 한 논문에 따르면 손의 건조한 피부, 손바닥 색깔, 얇은 손톱 등은 암과 같은 감춰진 질환의 단서로서 중요한 건강신호가 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이 전문가들의 견해를 토대로 손으로 본 건강신호 5가지를 소개했다.   ◆손가락에 튀어나온 혹이 있다 손가락에 튀어나온 혹 같은 것은 뼈 종양이다. 골반 쪽에 골관절염이 있다는 뜻이다. 손가락에 뼈 종양이 […]

화이자 말단비대증 치료제 ‘소마버트’ 국내 허가

한국화이자제약의 소마버트(성분명: 페그비소만트)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16일 수술 및/또는 방사선 치료에 적절한 반응을 보이지 않고 소마토스타틴 유사체 치료로 IGF-1 농도가 정상화되지 않거나 불내약성인 성인 말단비대증 환자의 치료에 대한 허가를 받았다. 말단비대증은 인슐린유사성장인자-I(IGF-I)의 비정상적인 분비를 유발하는 성장 호르몬 과다분비를 특징으로 하는 희귀질환이다. 대부분 뇌하수체의 양성 종양으로 발생한다. 말단비대증은 기대수명 감소, 심혈관계 문제 및 손·발·기타 장기의 비대, 얼굴 모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