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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빙

“물 매일 갈아주세요”…겨울철 가습기 관리법

올겨울 들어 가장 매서운 추위가 몰아닥치겠다. 서해안과 제주도는 대체로 흐리겠고 수도권과 강원내륙·산지, 충청권, 전라권에는 오후에 약한 비 또는 눈이 내리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16~3도, 낮 최고기온은 영하 1~5도로 예보됐다. ☞오늘의 건강= 건조한 겨울철에는 실내습도 유지를 위해 가습기를 흔히 사용한다. 가습기는 기관지 건강에 좋다고 알려졌지만 청소를 소홀히 할 경우 오염된 물로 인해 폐렴이나 천식을 유발할 수 […]

변기, 냉장고… 집안 물건, 얼마나 자주 닦아야 할까?

위생이 화두인 시절이다. 종일 손에 쥐고 사는 스마트 폰은 매일 소독하는 게 안전하다. 컴퓨터 자판이며 TV 리모컨은 일주일에 한 번, 알코올로 닦으면 좋다. 냉장고는 어떨까? 마루의 카펫은? 집안 곳곳의 물건들, 얼마나 자주 쓸고 닦아야 하는지 미국 건강 정보 매체 ‘웹엠디’가 정리했다. ◆ 냉장고 = 먹다 남은 음식을 쌓다 보면 뒤쪽에 밀린 두부며 어묵에 곰팡이가 번식하기 […]

변기, 얼마나 자주 닦아야 할까?

장내 세균과 수인성 병균은 화장실에서 흔히 번식하는 미생물이다. 그 중심에 변기가 있다. 얼마나 자주 닦아야 할까? 정해진 횟수는 없다. 얼마나 자주 사용하는지, 병원균 보균자가 사용했는지에 달려있다. 미국 건강 매체 ‘프리벤션’이 화장실 변기 청소법을 전문가에게 물었다. 뉴욕의 청소회사 독스퍼실리티솔루션 조엘 크래독 대표는 “미국의 1인 가구는 월평균 1회 변기를 닦는다는 조사가 있는데 그 정도로는 부족하다”고 말했다. 그의 […]

냉장? 상온? 과일 채소 신선 보관법

과일과 채소가 풍성한 계절이다. 심혈관 질환과 암을 예방하는 건강식품이지만, 익히지 않고 먹기 때문에 신선도가 중요하다. 자칫하면 리스테리아, 살모넬라 등 박테리아에 오염돼 식중독을 일으킬 수 있다. 미국 건강 매체 ‘헬스라인’이 채소와 과일을 안전하고 신선하게 보관하는 법을 정리했다. ◆양상추 = 보통 냉장고 하단 서랍은 야채칸이다. 위쪽 선반보다 습도가 더 높다. 양상추와 사과, 브로콜리, 당근 등을 보관하면 좋다. […]

여름철 냄새나는 빨래…“세탁기도 살균해야”

동해안을 제외한 전국 대부분 지역의 낮 기온이 32도를 웃돌며 ‘찜통더위’가 기승을 부리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전국이 22∼26도, 낮 최고 기온은 29∼35도로 예보됐다. ☞오늘의 건강= 땀을 많이 흘리는 여름철에는 세탁물이 금세 수북해진다. 하지만 높은 습도로 인해 널어놓은 빨래가 더디게 마르고 퀴퀴한 냄새가 나기도 한다. 까다로운 여름철 세탁물 관리, 좋은 방법이 없을까? 가장 중요한 것은 잘 말리는 것이다. […]

음식물 쓰레기 줄이는 자투리 활용 아이디어 10

음식물 쓰레기가 지구촌의 심각한 문제로 떠올랐다. 이는 아까운 자원을 고갈시킬 뿐만 아니라 온실가스 배출을 증가시키고 기후 변화를 초래한다. 환경 친화적인 소비자가 되려면 미리 식단을 짜고, 필요한 만큼만 사고, 식품에 맞춰 적절한 보관법을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 덧붙여, 남은 식재료 또는 자투리를 최대한 활용하는 것이 음식물 쓰레기를 줄이면서 돈도 절약할 수 있는 방법이다. 미국 ‘헬스라인 닷컴’에서 과일 […]

겨울철 가습기 청결하게 관리하려면

기온이 큰 폭으로 올라 평년과 비슷하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8~3도, 낮 최고기온은 4~11도가 되겠다. 서울·경기도 등에는 산발적으로 눈이 날리는 곳이 있겠다. 수도권, 충청권 등 서쪽 지역은 미세먼지가 ‘나쁨’ 수준을 보이겠다. ☞오늘의 건강= 겨울철 건조한 실내 공기로 코와 기관지의 점막이 마르면 바이러스 감염에 취약해질 수 있다. 따라서 적정 실내습도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대표적인 방법은 가습기를 사용하는 것이다. 하지만 가습기를 자주 청소하지 않으면 미생물 등이 증식하면서 폐렴이나 천식발작 등을 일으킬 수 있으므로 주기적인 관리가 필요하다. 우선 가습기의 물은 매일 갈도록 한다. 고인 물에서는 박테리아와 곰팡이가 쉽게 번식하기 때문이다. 이렇게 번식한 미생물들은 수증기를 타고 공기를 오염시킬 수 있다.  따라서 물이 남아 있더라도 반드시 버리고 , 가급적 끓인 물을 식혀서 사용하거나 정수된 물을 쓰는 것이 좋다. 또한 최소 1주일에 1번은 청소를 해야 한다. 베이킹소다와 식초물을 뿌려 방치한 뒤 물로 충부히 헹구면 간단하게 가습기를 청소할 수 있다. 전용 가습기 세척제를 사용해도 좋다. 주의할 점은 거품이나 잔여 세제가 남지 않아야 한다는 것. 특히 분무구에는 물때가 끼기 쉬우므로 작은 솔을 이용해 꼼꼼하게 닦도록 하자.

냉장고에 보관하면 안 되는 22가지 식품 ②

가정용 냉장고는 1913년 발명돼 그 역사가 100년이 넘었다. 일반 가정집은 물론이고 원룸에도 냉장고는 없어서는 안 되는 필수적인 생활 가전제품이 됐다. 그 편리함이야 이루 말로 다 할 수 없을 정도다. 그러나 냉장고를 제대로 알고 사용하는 건 쉽지 않다. 냉장고는 보관하는 식품에 박테리아가 번식하고 식품이 부패하는 속도를 늦춰준다. 냉장고 내부 온도는 1∼5도가 적당하다고 한다. 너무 온도가 낮으면 […]

장마철 퀴퀴한 빨래 냄새 잡는 법

전국이 흐리고 대부분 지역에 비가 내리겠다. 아침 기온은 서울이 23도 등 전국이 22도에서 26도로 어제와 비슷하겠다. 낮 기온은 서울이 26도 등 전국이 25도에서 31도로 어제보다 2도에서 3도 가량 낮겠다. ☞오늘의 건강= 요즘 같이 습한 장마철에는 건조대에 널어놓은 빨래가 좀처럼 마르지 않는다. 제대로 마르지 않은 옷가지는 꿉꿉한 냄새를 풍겨 불쾌감을 줄 뿐만 아니라 세균이나 곰팡이가 번식하기 […]

습한 여름철…세탁물 관리법

전국에 구름이 많이 끼면서 어제보다 낮 기온이 1~4도가량 낮겠다. 서울 29도, 대전과 대구 28도, 광주 26도가 예상된다. 저기압의 영향으로 오후부터 밤사이 제주도와 남해안에 비가 내리겠다. 예상되는 비의 양은 제주도에 5~20mm, 전남에 5mm 안팎으로 많지는 않겠다. ☞오늘의 건강= 땀이 많이 나는 여름철에는 빨래거리도 많아지기 마련. 하지만 날씨는 습해 옷가지들이 잘 마르지 않는다. 이 때문에 옷에서 퀴퀴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