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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수젯

한미약품 3분기 누적 매출 1조 육박…역대 최고 실적 예고

한미약품이 3분기 누적 매출이 1조원에 육박해 역대 역대 최고 실적을 달성을 예고했다. 한미약품은 올해 3분기 연결기준 잠정 실적으로 매출 3421억원과 영업이익 468억원, 순이익 313억원을 기록했다고 1일 공시했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2.9%,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각각 26.9%와 11.5% 성장했고, R&D에는 매출의 13.3%인 453억원을 투자했다. 1분기 매출 3211억원, 2분기 3171억원,  3분기 매출 3421억원을 더하면 한미약품의 3분기 누적 매출은  9803억원이다. 한미약품 관계자는 “해외 유입 기술료 등을 제외한 매출 실적에서 분기 3400억원 돌파는 창사 이래 […]

국내 개발 의약품 새 역사 쓰는 ‘로수젯’…매출 2000억 가능할까?

한미약품이 개발한 고지혈증(이상지질혈증) 치료제 ‘로수젯’이 대한민국 의약품의 역사를 새로 써나가고 있다. 한미약품에 따르면 올 상반기 ‘로수젯’의 원외처방액은 666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13.2% 증가했다. ‘로수젯’은 간에서의 콜레스테롤 합성을 억제하는 ‘로수바스타틴’과 소장에서 콜레스테롤 흡수를 억제하는 ‘에제티미브’를 결합한 전문의약품으로, 2015년 11월 국내 최초로 출시된 로수바스타틴+에제티미브(Rosuvastatin+Ezetimibe) 조합의 복합제이다. 로수젯 출시이후 매출액을 살펴보면 2016년 243억원, 2017년 415억원, 2018년 612억원, 2019년 833억원, 2020년 […]

고지혈증 환자 치료 새로운 패러다임 제시… “단일제보다 복합제가 유용”

고지혈증 치료릉 위해 스타틴과 에제티미브 병용 투여가 환자 치료에 더욱 유용하다는 연구 결과가 국제학술지에 발표됐다. 차의과대학 장양수 교수는 국내 동맥경화성 심혈관질환(ASCVD) 환자 378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임상시험을 통해 ‘스타틴+에제티미브 병용 요법이 고용량 스타틴 단일제 대비 유용한 치료 방법으로 제시될 수 있다’는 논문을 지난달 18일 세계적 의학저널인 ‘란셋’에 등재했다. 장 교수가 책임연구자이며 제1 공동저자로 세브란스병원 심장내과 김병극, […]

한미약품, ‘1조 클럽’ 복귀…신약 개발 탄력 붙는다

한미약품이 매출 1조 클럽에 복귀하면 화려한 귀한을 알렸다. 한미약품(대표이사 우종수·권세창)은 연결회계 기준으로 2018년 누적 매출 1조 160억원과 영업이익 836억원, 순이익 342억원을 달성하고, R&D에는 매출 대비 19%인 1929억원을 투자했다고 29일 잠정 공시했다. 한미약품은 2018년, 자체 개발한 제품들로 매출 1조160억 원을 기록해, 국내 제약기업 최고 수준의 금액을 R&D에 집중 투자하며 한국 제약기업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했다는 평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