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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부

[위드펫+] 강아지에게 양보하세요? 보호자와 나눠먹는 식재료

    매일 똑같은 사료만 먹는 우리 댕댕이. 사과나 블루베리 같은 과일은 나눠먹지만 다른 음식도 나눠먹을 수 있을지 궁금하다. 덥고 습한 장마철에 부쩍 풀이 죽었다면? 새로운 식재료로 입맛을 살려주자. ◆ 두부 두부는 스틱으로 건조해 간식으로 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베이킹, 볶기 등 화식 재료로도 사용할 수 있어 활용도가 높다. 콩보다 소화율이 높아 배탈 위험이 […]

과유불급… 많이 먹으면 뇌 손상 시키는 식품 3

  아무리 건강에 좋은 음식이라도 많이 먹으면 과유불급이 된다. 칼로리 섭취량이 늘어나 체중이 불고 결국 성인병을 촉발하게 된다. 기억력과 인지능력에도 손상을 입힌다. 특히 몇몇 음식들이 뇌 손상과 밀접한 연관성이 있다.         ◆두부 ‘치매와 노인인지장애(Dementia and Geriatric Cognitive Disorders)’저널에 실린 논문 이후 콩에 대한 논란이 계속되고 있다. 이 논문에 따르면 다량의 두부를 주 9회 이상 먹으면 인지기능 손상 및 기억력 손실의 위험률이 높아진다.   두부 섭취량이 많은 인도네시아인 719명을 […]

환경 지키는 ‘식물 위주 식단’ 어떠세요?

전국이 흐린 가운데 강원 영동과 경북 동해안, 경북 북동 산지 등에 낮부터 비가 내리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14∼20도, 낮 최고기온은 19∼27도로 예상된다. ☞오늘의 건강= 매년 6월 5일은 국제사회가 지구환경보전을 위해 공동노력을 다짐하며 제정한 ‘세계 환경의 날’이다. 환경 보호를 위한 첫 걸음은 일상에서부터 시작된다. 그중에서 식탁에서 환경을 보호할 수 있는 방법 중 하나인 ‘식물 위주 식단’을 소개한다. […]

주름 없애고 젊은 피부 만드는 식품 6

    몸이 피곤하면 눈 주위의 주름은 확 드러나고 피부는 칙칙하게 보이기 쉽다. 연구에 따르면 잠이 부족한 사람들은 크고 작은 주름살이 더 많아 보이며 눈이 부어있거나 피부가 늘어진 것처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런 현상을 없애려면 잠을 충분히 자는 게 우선이지만 피곤해 보이는 피부에 좋은 음식을 먹는 것도 방법 중의 하나다. 미국의 건강, 의료 매체 ‘프리벤션닷컴’이 피부를 생생하게 만드는 식품 6가지를 […]

심혈관의 적, 콜레스테롤 잡는 음식 5

콜레스테롤은 세포막을 구성하고 호르몬을 생산하는 데 필수적인 물질. 소화를 돕는 담즙이나 뼈를 튼튼하게 하는 비타민 D를 만드는 데도 사용된다. 그러나 필요 이상으로 많으면 문제. 특히 ‘나쁜’ 콜레스테롤이라 불리는 저밀도 지단백 콜레스테롤이 혈관 벽에 쌓이면 혈액 순환에 장애가 생기기 쉽다. 이런 상태를 방치하면 뇌졸중이나 심근경색을 겪게 될 위험이 크다. 콜레스테롤 수치를 적절하게 유지하려면 담배를 끊고 운동을 […]

[위드펫+] 우리 강아지도 간식이 필요해, 수제 간식 레시피

주말이 되면 한가로이 간식을 즐기며 TV를 시청한다. 강아지도 함께 시간을 보내는데… 보호자는 다양하고 맛있는 간식을 골라 먹으면서, 강아지에겐 시판 간식만 주자니 미안하다. 사람도 새로운 음식이 맛있듯 강아지도 마찬가지. 우리 댕댕이의 행복을 위해 수제 간식을 만들어 보자. 재료와 과정 모두 간단해 실패 없이 만들 수 있다. ◆ 기호성 최고, 고구마 말랭이 고구마는 식이섬유와 칼륨이 풍부해 배변 […]

필수영양소 단백질, 음식으로만 섭취하고 싶다면

단백질 20g. 보통 건강기능식품으로 판매되는 단백질 보충제 1일 섭취량에 들어있는 단백질의 양이다. 단백질은 하루 섭취량에 단백질로서 12g 이상일 때 기능성 내용이 표시되는 건강기능식품으로 판매된다. 기존에는 헬스 등 운동하는 사람들이 주로 섭취하던 단백질 보충제가 고령화 및 웰빙 트렌드에 맞춰 다양한 형태와 구성의 제품으로 출시되고 있다. 특히 초고령화 사회를 앞두고 노년층의 단백질 섭취 부족과 연관된 근감소증 등의 […]

‘만성 염증’을 줄이는 먹을거리 10

  급성 염증은 생체 조직이 손상을 입었을 때에 체내에서 일어나는 일종의 방어적 반응이다. 하지만 문제는 만성 염증이다. 염증이 만성이 되면 염증 반응이 계속해서 일어나기 때문이다.   만성 염증은 관절염을 비롯해 뇌졸중, 암, 비만, 알츠하이머병, 심장병, 우울증 등 각종 질환 발병 위험을 높인다. 특히 나이가 들어가면 몸속 면역체계가 약화되면서 만성 염증이 생길 가능성이 더 커진다.   하지만 만성 염증이 생길 위험은 감소시킬 […]

설 연휴, 이것만 지켜도 몸무게 그대로!

연휴만큼은 모든 일 제쳐두고 잠시 쉬려고 한다. 하지만 시작 전부터 걸리는 것이 하나 있으니, 바로 체중이다. 다이어트도 잠시 멈추고 편히 먹고, 즐기고, 쉬고 싶은데… 몇 가지만 지키면 큰 체중 변화 없이 연휴를 맛있게 즐길 수 있다. ◆ 앞접시에 덜어 먹기 뷔페에서 과식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집에서 공동 접시에 담긴 음식을 마음껏 먹다 보면 평소보다 훨씬 많은 […]

걱정 없이 먹을 수 있는 야식이 있다?

야근 후 귀갓길, 엘리베이터에 치킨 냄새가 가득하다. 나도 모르게 배달 앱을 켜 주문한다. 스트레스 받은 날엔 매콤한 떡볶이가 당기고, 피곤한 날엔 핑계를 대며 초콜릿을 먹어본다. 왜 밤에 먹는 ‘야식’이 낮의 간식보다 맛있을까? 섬유근육통 및 만성피로 연구센터의 제이콥 테이텔바움 박사는 부적절한 야식 섭취로 밤에 쉽게 잠을 이루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고 발표했다. 단백질을 충분히 섭취하지 않은 상태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