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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사증후군

젊게 오래 사는 비결 10가지

  젊게 오래 살 수 있는 비결은 무엇일까. 인간의 수명이 늘어남에 따라 어떻게 하면 장수하면서도 젊음을 오래 유지할 수 있는가가 현대인의 큰 관심사다. 미국의 건강, 의료 포털 ‘웹 엠디’가 젊게 오래 사는 방법 10가지를 실었다.   ◆체중을 줄여라 과체중이거나 비만일 때 살을 빼면 당뇨병과 심장병, 그리고 생명을 단축시키는 다른 요인을 차단할 수 있다.   ◆담배를 끊어라 50년간 실시된 영국의 […]

중년의 신진대사 촉진하는 음식 5

신진대사란 섭취한 음식을 분해, 합성해 에너지로 바꾸고 불필요한 노폐물은 몸 밖으로 배출하는 작용을 가리킨다. 젊을 때는 신진대사가 활발하기 때문에 양껏 먹어도 살이 찔 위험이 상대적으로 적다. 칼로리를 많이 쓰기 때문이다. 그러나 나이가 들면 신진대사가 더뎌진다. 따라서 전보다 덜 먹어도 체중이 증가할 공산이 크다. 신진대사를 촉진하려면 충분히 자고, 규칙적으로 근력 운동을 해야 한다. 섭식도 중요하다. 신진대사율을 […]

콜레스테롤, 무조건 나쁠까? 바로 알아야 할 5

  콜레스테롤처럼 미움 받는 물질도 없다. 심뇌혈관 질환의 주범으로 찍혀 몸속 수치가 무조건 낮아야 한다고 잘못 알고 있는 사람들이 적지 않지만, 이는 오해다. 식생활습관이 서구화되면서 피 속에 콜레스테롤이 너무 많아졌다는 데 문제가 있을 뿐이다. 강동경희대병원의 도움말로 콜레스테롤에 대해 바로 알아보자.   ▲생명 유지에 필수 콜레스테롤은 우리 몸을 형성하는 세포와 세포막을 구성하는 주요 성분이 되고, 장기의 기능과 상태를 정상적으로 유지하는 스테로이드 호르몬을 합성하는 재료다. […]

설탕으로 맛내다간… 체중 확 늘어난다

  건강을 생각하는 사람이라면 자신의 설탕 사용량을 잘 살펴볼 필요가 있다. 흔히 기름기 음식이나 술을 많이 먹으면 지방간이 생긴다고 하지만 요즘엔 설탕이 주범이다. 술 한 방울 마시지 않는 여성이 지방간 판정을 받고 깜짝 놀라는 이유다.   미국의 소아내분비 전문의 로버트 러스티그 박사는 그의 저서에서 “설탕은 미국인 비만의 최대 가해자다. 설탕은 비만과 당뇨를 일으킬 뿐 아니라 인슐린저항성, 심혈관 질환, 뇌졸중, 심지어 암의 원인이 […]

이래도 마실래?… ‘탄산음료’의 부정적 영향

  심장병, 암 등 유발 설탕이 든 음료로 인한 사망자 수가 전 세계적으로 매년 18만4000명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영국 일간 텔레그래프 보도에 따르면 미국 하버드, 터프츠, 워싱턴대학과 영국 임페리얼 칼리지 런던 공동 연구팀은 소프트드링크, 과일, 스무디 등 설탕이 함유된 음료를 식단에서 퇴출시켜야 한다고 경고하며 이같은 결과를 발표했다.   연구팀은 설탕음료 섭취와 관련해 당뇨병으로 연간 13만3000여명이 사망하며 이어 심장병으로 4만5000명, 암으로 인해 6450명이 사망한다고 […]

대사질환 주범은 뱃살… 집에서 빼려면?

    뱃살은 보기에도 좋지 않을 뿐 아니라 다발성 대사질환을 유발하는 주범이다. 대사증후군은 어느 하나의 질환이 아니라 복부 비만, 고혈압, 높은 혈당, 이상지질혈증 등 여러 대사 위험요인들이 동시에 한 사람에게 나타나는 것을 말한다. 대사증후군 여부를 판단하기 위해서는 허리둘레부터 측정해야 한다. 이후 혈압과 공복 시 혈액검사를 통해 공복혈당과 중성지방, 좋은 콜레스테롤로 알려진 HDL-콜레스테롤 수치를 살펴야 한다.   이 가운데 공통분모가 바로 복부 비만이다. 뱃살을 잡으면 다른 […]

커피믹스와 대사증후군의 관계는?

    커피가 대사증후군 발생에 미치는 영향이 국가-인종 별로 큰 차이를 보이는 것으로 밝혀졌다. 미국-유럽인의 경우 커피를 많이 마실수록 대사증후군 발생위험이 낮아진 반면 한국인을 포함한 일부 아시아인에선 커피 소비와 대사증후군이 무관하거나 오히려 커피가 대사증후군 발생 위험을 높인다는 것이다.   영남대 식품영양학과 박경 교수팀은 커피와 대사증후군의 관계를 밝히기 위해 아시아, 유럽, 미국에서 실시된 11편의 연구논문을 메타 분석(meta analysis, 기존 문헌을 분석해 평가하는 연구)한 뒤 “커피는 대사증후군 위험을 […]

여성들이 특히 끊기 어려운 음식 8가지

    달콤한 디저트의 유혹은 정말 강하다. 그런데 왜 우리는 시금치나 브로콜리는 많이 먹지 않으면서 케이크나 감자튀김은 물리치지 못할까. 바로 당분, 소금, 지방에 끌리기 때문이다.   특히 여성들은 남성들보다 음식에 중독되는 일이 많다. 그 이유는 평소 덜 먹고 절제하다 보면 폭식을 하기 때문이다. 미국 건강정보 사이트 ‘프리벤션닷컴’이 끊기 어려운 음식들을 소개했다.         ◆아이스크림 누구나 아이스크림을 좋아하는 […]

살찔 걱정 없이 갈증 해소하는법 “블랙커피도 도움”

  후텁지근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음료수를 찾는 사람들이 많다. 하지만 설탕이나 액상과당 등이 많이 든 에너지음료나 탄산음료 등은 체중증가의 원인이 될 수 있다. 무설탕음료로 광고하는 과일주스도 겉포장을 살펴보면 액상과당이 든 제품이 상당수다.   설탕이든 액상과당이든 첨가당의 과다섭취는 비만과 당뇨병, 고지혈증 등 대사증후군을 유발하는 원인이 된다. 에너지음료 1캔의 최대 섭취열량은 160kcal로 빨리 걷기를 30-40분가량 했을 때의 소모 열량과 비슷하다.       체중증가 걱정 없이 ‘안전하게’ 갈증을 해소하는 방법은 역시 물을 마시는 […]

아침에 삶은 달걀 1~2개, 다이어트 효과 있어

  달걀이 콜레스테롤 수치를 높이지 않는다는 국내외 연구 결과가 잇따라 발표되면서 달걀 섭취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달걀을 매일 한 개씩 먹어도 심장질환이나 뇌졸중 위험이 높아지지 않는다는 연구 결과도 나오고 있다. 달걀노른자가 콜레스테롤 멍에에서 벗어나면서 아침식사로 달걀 요리를 먹는 사람이 다시 늘고 있다.   아침식사로 밥이나 빵 대신 달걀 1-2개를 먹으면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된다. 미국 코네티컷대 연구팀이 아침 식사로 단백질이 풍부한 달걀을 먹은 그룹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