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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부심

건강한 여름휴가를 위한 필수 건강 아이템 5가지

  여름 휴가철이다. 푸른빛 바다와 녹음이 울창한 계곡을 떠올리며 여행 준비를 하는 것만으로도 즐겁다. 하지만 심신의 피로를 털어내고 휴가 여행을 잘 보내려면 건강계획을 잘 세워야 한다.   사람이 붐비는 여행지에서는 비치된 공용 물품보다 가져온 개인 위생용품을 사용해야 감염성 질환에 노출되는 것을 방지할 수 있다. 공용 빗이나 수건 등은 되도록 사용하지 말고 신발 등은 따로 챙기는 것이 좋다. 한국건강관리협회 […]

라식수술을 결심하기 전 고려해야 할 사항들

  안경이나 콘택트렌즈를 평생 끼고 싶은 사람은 많지 않다. 미용적인 관점에서 불만이 있을 수도 있고 안경을 관리하거나 렌즈를 착용하는 일이 귀찮고 번거로울 수도 있다. 이럴 땐 시력을 교정하는 수술인 라식을 결심할 수 있는데 라식수술을 할 생각이라면 “아프진 않을까”하는 문제를 넘어 좀 더 신중히 고려해야 할 사항들이 있다.       라식수술은 각막을 절개해 젖힌 후 레이저를 조사해 깎아낸 뒤 다시 각막절편을 […]

잘 모르고 지나칠 수 있는 유전성 안질환 3가지

    가족력으로 나타날 수 있는 유전성 안질환이 있다. 이런 안질환은 부모도 잘 모르고 환자 자신도 질환이 있는지조차 모르고 지낸다. 유전성 안질환은 현재는 문제가 없더라도 나중에 발병할 수 있으니 가족 모두가 함께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한국건강관리협회 서울서부지부 자료를 토대로 유전성 안질환에 대해 알아본다.         ◆소아 선천성 백내장 백내장은 수정체가 혼탁해지고 딱딱하게 굳으면서 빛이 제대로 통과하지 못해 안개가 […]

결막염인 줄… 실명까지 가능한 ‘포도막염’

  포도막염은 결막염과 증상이 비슷해 헷갈리기 쉽다. 결막염으로 생각하고 대수롭지 않게 넘기다 자칫 영구적인 시력 상실로 이어질 수 있다.   눈을 둘러싼 3개의 층 중 중간층을 형성하는 조직을 포도막이라고 부른다. 이 조직은 빛의 양을 조절하는 홍채와 수정체를 받쳐주는 모양체, 망막을 감싸는 맥락막으로 이뤄져있다. 이 조직에 염증이 생기면 이를 포도막염이라고 한다.   포도막염의 원인은 크게 감염성과 비감염성으로 나뉜다. 감염성은 바이러스나 세균 등에 의해 […]

각막염 환자 60% 병원 안 가…방치하면 시력장애 발생

각막염 치료에 소극적인 사람들이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각막염은 치료 시기를 놓치면 심각한 시력장애에 이를 수 있어 제때 치료 받아야 한다. 각막염의 초기 증상은 통증, 충혈, 눈물 흘림, 눈부심, 시력 저하 등이다. 김안과병원이 성인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각막질환 인식조사에 따르면 이 같은 초기 증상이 나타날 때 안과를 ‘방문하지 않았다’고 답한 사람이 58.4%인 것으로 확인됐다. 과반수가 각막염 […]

마스크가 안구 건조 유발?

마스크를 쓰면 불편한 점이 한둘이 아니다. 호흡이 가쁘고 안경에 김이 서린다. 장시간 착용 시 가려움증과 뾰루지를 유발하기도 한다. 미국의 건강 매체 ‘헬스닷컴’에 따르면 팬데믹이 장기화하면서 마스크의 또 다른 부작용을 호소하는 이들이 늘고 있다. 안구건조증이다. 실제로 유타 대학교 의대 연구진은 마스크를 항상 착용하는 사람들 가운데 눈 부위 가려움과 안구 건조 증상을 보이는 이들이 늘고 있다는 연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