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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갑 앞둔 브래드 피트가 하지 않는 두 가지

미남 배우의 대명사 브래드 피트는 1963년 12월생, 만 58세다. 최근 인터뷰에서 “배우로서 막바지 단계에 있는 것 같다”고 은퇴를 암시했지만, 피부는 여전히 매끄럽고, 근육은 부러울 정도로 탄탄하다. 환갑을 눈앞에 둔 남자가 저렇게 건강하고, 매력적이라면 뭔가 비결이 있지 않을까? 미국 건강 매체 ‘잇디스낫댓’에 따르면 피트는 최근 몇 년 사이 술과 담배를 끊었다. 할리우드의 소문난 주당이었던 그는 “대학 […]

30쌍 중 1쌍, 부부가 산후우울증 동시에 겪어 (연구)

산후우울증이 부모 모두에게 동시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산후우울증은 보통 출산 후 1년 이내에 경험하며 우울한 기분, 심한 불안감, 불면, 의욕 및 집중력 저하, 자신을 가치 없다고 느끼는 감정 등의 증상으로 일상생활이 어려워져 심한 경우 죽음에 대한 생각까지 하게 된다. 출산 후 급격한 호르몬 변화, 피로, 부모 역할에 대한 적응 등이 원인으로 […]

WHO “원숭이두창, 대규모 백신 접종 불필요”

원숭이두창 발생은 국제적 비상사태가 아니라는 세계보건기구(WHO)의 회의 결과가 발표됐다. 지난 21일 WHO는 원숭이두창이 글로벌 비상 상황인지 검토하는 긴급회의를 개최했다. WHO는 국제적 협조가 필요한 질병이 발생했을 때 ‘국제적 공중보건 비상사태(public health emergency of international concern, PHEIC)’를 선언한다. 하나 이상의 국가에서 위협적인 질환이 ▲심각하거나 ▲갑작스럽거나 ▲이례적이거나 ▲예기치 못한 수준으로 발생해 즉각적인 국제적 대응이 필요할 때 이를 선언한다. […]

삶은 달걀과 멸치조림.. 중년에 특히 좋은 식단은?

  덥고 습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요리하기 편한 음식을 많이 찾는다. 중년 여성이라면 근력 유지와 뼈 건강을 돕는 음식이면 더욱 좋다. 주변에 흔한 음식으로 삶은 달걀과 멸치조림을 들 수 있다. 여기에 닭가슴살과 각종 채소를 곁들이면 근육이 줄어드는 걱정을 덜고 몸의 산화(손상)를 줄이는 항산화 효과를 볼 수 있다. ◆ 저평가된 잔멸치… 뼈 건강에 좋은 최고의 자연식품 안전을 […]

남성성 상징 ‘테스토스테론’에 대한 진실 6

남성호르몬인 테스토스테론은 스테로이드 계열의 유기화합물로 주로 남성의 고환에서 생산된다. 신체 전반의 건강, 의식, 욕망, 정신 상태를 조절하는 중요한 호르몬으로 남성다움과 성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남성의 평균 테스토스테론 농도는 20, 30대 젊은 남성은 350~800ng/dl 정도, 40세 이상은 450ng/dl 정도다. 농도는 대략 30대 중반부터 1년에 1%씩 줄어들기 시작한다. 50, 60대 남성은 젊은 남성의 최저치인 350ng/dl 밑으로 떨어지기도 […]

초등학교 여학생 특정 부위 만진 여성 교사, 형량은?

  짧은 머리의 여학생이 남학생이 아닌지 의심해 특정 신체 부위를 만진 60대 여성 교사가 징역 2년 6개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받았다. 부산지법 서부지원 형사1부는 성폭력범죄의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A씨(64)에게 25일 이같이 선고하면서 “피고인은 아동이 특별히 보호받아야 할 학교 안에서 다른 학생들이 보고 있는데도 피해 학생의 신체를 손으로 만져 강제로 추행하고 성적으로 학대했다”며 양형 […]

“미국 암 생존자 1800만 명 넘어섰다”

미국인 중 암을 이겨낸 암 생존자가 1800만 명을 넘어선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됐다. 미국암학회(ACS) 학술지 《임상의를 위한 암 저널》에 발표된 논문을 토대로 미국 건강의학 웹진 ‘헬스 데이’가 24일(현지시간) 보도한 내용이다. ACS와 미국 국립암연구소의 도움을 받은 이 논문에 따르면 올해 1월 1일 현재 미국에는 약 830만 명의 남성과 970만 명의 여성 암 생존자가 살고 있으며 이 중 약 […]

치매 위험 알리는 신호…그리고 예방에 도움 되는 두뇌식품 5

나이가 들수록 생각의 속도가 느려지는 이유 중 하나는 뇌가 30대부터 줄어들기 시작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어떤 증상은 그저 나이 탓으로 넘겨선 안 된다. 치매를 알리는 신호일 수 있어서이다. 점점 쇠퇴해가는 뇌 건강을 지키려면 규칙적으로 운동하고 수면, 휴식, 스트레스 관리 등에 신경을 써야 한다. 여기에 건강한 식습관도 중요하다. 이와 관련해 프리벤션닷컴, 메디컬뉴스투데이닷컴 등의 자료를 토대로 치매 위험 […]

사망자 나온 무서운 ‘식중독’… 어떤 음식이?

  냉면 전문점에서 음식을 먹은 손님 34명이 집단 식중독에 걸린 후 이 중 1명은 장염으로 인한 패혈증으로 사망한 사고가 발생했다. 덥고 습한 날씨에 자주 발생하는 식중독의 무서움을 알려주는 사건이다. 어떤 음식이 영향을 미쳤을까? ◆ 심한 복통 호소… 장염으로 인한 패혈증 사망 경남 김해시의 한 대형 냉면 전문점에서 식중독 사망 사고가 발생했다. 지난달 15일부터 18일 사이 […]

역시 백해무익…흡연자, 방광암 위험 60% 높다

담배를 태우는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방광암 발생 위험이 60% 높다는 분석결과가 나왔다. 2009~2019년 국민건강보험공단 자료를 기반으로 흡연 유무와 방광암 발생의 상관관계를 살핀 결과다. 대한비뇨기종양학회는 방광암 발생률은 ▲나이가 많을수록 ▲여성보단 남성에서 ▲기저질환이 있을 때 ▲흡연을 할 때 높아진다고 밝혔다. 특히 ‘흡연’이 방광암 발생의 주요 인자였다. 흡연자는 비흡연자 대비 방광암 위험비가 60% 높았고, 현재는 흡연을 하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