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owsing tag

낙상

[카드뉴스] ‘탄탄 뒤태’ 애플힙 만드는 힙업 운동법

뭘 입어도 옷태가 살지 않는 이유는 납작 엉덩이 때문이다. 특별한 도구도 필요 없다. 올 여름 애플힙으로 거듭나려면 하루 10분 힙업 운동을 해보자. ◆ 엉덩이가 수명을 좌우한다? 엉덩이는 전신 근육 중에서도 큰 근육으로 제2형 당뇨병, 심장병, 암 발병과도 관련 있다. 엉덩이 근육이 약하면 뼈 골밀도가 감소해 골다공증, 낙상 위험이 커진다. 애플힙은 뒤태의 핵심이자 척추 건강의 상징이다. […]

침실에 둔 ‘이것’, 만성질환 유발한다?

침실의 스탠드를 끄고 어둡게 하는 것은 숙면을 취하는 데 도움이 될 뿐만 아니라 세 가지 주요 건강 문제가 발생할 확률을 현저히 낮출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잘 밤에 야간 스탠드를 사용하거나 TV, 스마트폰, 태블릿을 침실에서 사용하는 노인들이 밤에 빛을 전혀 받지 않은 성인들에 비해 비만과 당뇨병, 고혈압이 있을 가능성이 더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22일(현지시간) 수면연구학회(SRS)의 […]

“하얀 얼굴이 좋아요”…뼈 건강엔 ‘빨간불’

“얼굴 타는 게 싫어서 밖에 잘 안 나가요.” 우리나라는 예부터 백옥 같이 하얀 피부가 미의 기준이었다. 그렇다보니 햇볕 쬐는 걸 싫어하는 사람들이 많다. 하얀 피부를 유지하는 건 좋지만, 자칫 뼈 건강에 적신호가 들어오는 원인이 될 수 있다. 햇빛을 통해 체내로 들어오는 비타민D는 칼슘과 인의 체내 흡수를 높여 뼈를 튼튼하게 만드는 역할을 한다. 반드시 보충해야 하는 […]

삐끗하면 쿵… 장마철 신발, 발 관리 요령

  비가 많이 내리는 장마철에는 낙상의 위험이 증가해 주의가 필요하다. 낙상은 길이 미끄러워진 겨울에 많이 발생하지만 여름에도 장마 기간만큼은 부상 위험률이 높다. 특히 빗길에 샌들이나 슬리퍼를 신으면 신발바닥이 미끄러워 쉽게 넘어질 수 있다.   샌들 중에서도 조리라고도 불리는 플립플랍 샌들은 엄지발가락에 끈을 걸거나 엄지발가락과 두 번째 발가락 사이에 끈을 통과시켜 얇은 줄 하나에 의존하는 형태의 신발이기 때문에 발과의 밀착력이 약하다. 신발바닥이 얇아 걷다보면 […]

네이마르 출전 불투명 발단 ‘중족골’은 어떤 부위?

브라질 축구 국가대표팀 선수인 네이마르가 1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부어오른 오른발 발등 사진을 공개했다. 세 번째와 네 번째 발가락 아래 발등이 크게 부어오른 모습인데, 이는 1일 오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진행된 공개 훈련과 연관이 있다. 네이마르는 이날 훈련 도중 동료 선수와 부딪힌 뒤 발을 부여잡고 고통을 호소했다. 네이마르의 이번 부상과 관련, 브라질 대표팀 의료진은 네이마르의 다음 경기 출전 […]

골다공증 환자에게 도움 되는 운동은?

뼈가 약해졌다고 규칙적으로 운동하는 것을 두려워하면 안된다. 골다공증을 위한 신체활동과 운동과 관련해 영국의 전문가 패널이 작성한 합의문에 담긴 지침이다. 이 합의문은 뼈 건강을 극대화하고 골절 위험을 줄이고 자세를 개선하기 위한 방법에 대한 것으로 ‘영국 스포츠 의학’에 게재됐다. 전문가 패널은 골다공증 환자들은 운동을 줄여야 하는 것이 아니라, 더 많이 하도록 권장되어야 한다고 지적한다. 일주일에 2~3일은 근력 […]

전신부상 위험… 빈번한 자전거 사고와 예방법 3

    건강관리와 여가활동, 출퇴근 교통수단으로 자전거를 타는 사람이 많아졌다. 하지만 사고가 빈번하고 큰 부상을 입을 수 있어 주의가 요구된다. 자전거 낙상이 위험한 이유는 이동 중 넘어지면서 구르기 때문에 머리부터 발끝까지 전신 부상 위험이 높고 내부기관까지 손상될 수 있기 때문이다.   에이치플러스 양지병원 정형외과 이용준 과장은 “50대 이상 장년층은 손목부위 요골 골절이나 고관절 등을 다칠 경우 수술 적 치료가 필요한 경우가 많고, 심하면 척수신경에 손상이 갈 수도 있다”고 […]

여성은 뱃살 나올수록 골절 위험 증가…남성은?(연구)

여성은 비만, 특히 복부비만이 심할수록 골절(뼈가 부러짐) 위험이 높은 반면, 남성은 저체중일수록 골절 위험이 높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캐나다 퀘벡연구센터 내분비학 및 신장병학과 연구팀은 2009년부터 2016년까지 캐나다 퀘벡 주에 사는 2만여 명의 남녀를 대상으로 연구를 진행했다. 대상자들은 40~70세 사이로 평균 5.8년의 추적 연구기간 동안 여성 497명, 남성 323명에게서 골절이 발생했다. 주요 골다공증 골절(엉덩이, 척추, 손목, 다리)은 […]

골다공증 치료제가 뼈붙는 것을 방해하다니, 아니 왜?

    주부 최모씨(63)는 4년 여 전부터 골다공증(뼈엉성증) 약을 먹고 있다. 그런데 최근 치과에 가서 임플란트 수술을 준비하다 낭패를 겪었다. 골다공증 치료제의 한 유형인 골흡수억제제(비스포스포네이트)를 너무 오래 복용한 바람에, 임플란트를 할 경우 턱과 입의 뼈에 문제가 생길 우려가 있다는 것이었다. 최씨는 정기적으로 다니는 동네병원 내과전문의와 치과의사의 조언에 따라 골다공증 약을 2~3개월 동안 일시적으로 끊은 뒤, […]

비타민D 부족하면 코로나19 등 전염병 노출 위험 높다

코로나19 장기화 여파로 개인의 건강과 면역력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비타민D가 주목받고 있다. 최근 비타민D가 부족하면 코로나19 발병과 중증 진행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연구결과도 발표됐다. 체내의 칼슘 흡수를 돕고 면역체계 유지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비타민D가 결핍됐을 경우, 다양한 전염병에 노출될 위험이 높아질 수 있어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 ◆ 비타민D, 부족하면 코로나19 등 감염병 질환 노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