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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육량

단백질 최강자 ‘닭가슴살 vs 두부’, 뭐가 더 좋을까?

기름기가 적은 단백질이 건강에 좋다는 건 다 아는 사실. 가장 대표적인 단백질 식품으로 닭가슴살과 두부가 있다. 둘 중 건강에 더 좋은 쪽이 있을까? 미국 건강정보 사이트 <Prevention>에 소개된 전문가들의 의견을 토대로 둘 사이의 차이점을 알아본다. 근육량을 늘릴 땐 ‘닭가슴살’ 닭가슴살 약 85g에는 단백질 약 21g과 지방 3.5g가 들어있다.  피를 만드는 철분, 면역력을 높이는 아연과 마그네슘도 […]

“왜 나만 살이 안 빠지는 거야…” 5가지 이유

  다이어트에 신경을 쓰는데도 체중이 좀체 줄지 않는 사람이 있다. 매일 체중계에 올라서면 한숨만 나온다. 비슷한 몸무게를 가진 사람들끼리 다이어트를 시작했는데 ‘유독 나만!’ 체중이 빠지지 않는다면 뭔가 다른 문제가 있을 것이다.   ◆렙틴 호르몬 이상 몸 안에 쌓인 지방 축적량을 뇌에 알려주는 것이 렙틴 호르몬이다. 지방이 너무 많으면 에너지를 소비하도록 뇌에 조언하는 기능이다. 지방이 적으면 음식을 많이 먹도록 자극하는 것도 이 호르몬이다.     […]

쉴 틈 없는 워킹맘… 척추 관절 건강 주의보

  일하는 여성들이 늘고 있다. 그러나 밖에서 일을 한다고 집안일이 줄어드는 것은 아니다. 여성가족부와 통계청이 발표한 통계 조사에 따르면 맞벌이 여성은 가정주부보다 가사노동이 2시간7분 적은 반면 외부에서 일하는 노동시간은 4시간47분 많아 총 노동시간은 2시간 많다.   예전보다 많은 남성들이 집안일을 돕는다고 하지만 통계상으로 남성의 가정관리 시간은 여성의 4분의 1이 채 되지 않는다. 상황이 이렇다보니 워킹맘들의 척추와 관절은 쉴 틈이 없다.         여성은 […]

좀처럼 다이어트가 잘 안되는 이유 7가지

  건강한 식사를 하고 운동을 정기적으로 한다면 체중을 줄이기 위한 올바른 길로 가고 있다고 할 수 있다. 하지만 살을 빼는 일은 생각처럼 쉽지만은 않다. 때로는 불가능한 목표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벅찰 수도 있다.   다이어트를 포기하기 전에 한번 뒤를 되돌아볼 필요가 있다. 건강 정보 사이트 ‘액티브비트닷컴’이 다이어트 노력에도 불구하고 체중 감량이 잘 안 되는 이유 7가지를 소개했다.       […]

배 왜 나왔나 했더니… 척추가 원인?

    가정주부 김모씨(52)는 조금씩 나오는 뱃살 때문에 고민이 많았다. 초기에는 나잇살 때문에 배가 나오는 것이라 생각했다. 그러나 허리까지 아파오자 병원을 찾은 김 씨는 척추전만증 진단을 받고 체형 교정 치료를 권유받았다.   배가 나온 이유는 살 때문이 아니라 허리가 앞으로 휘었기 때문이었다. 척추전만증은 겉으로 보기에 복부비만으로 오해를 사기 쉽다. 허리가 앞쪽으로 휘어 편하게 서 있어도 배가 자연스레 앞으로 나오기 때문이다.   척추전만증 환자는 스스로 […]

“이상적인 체중이란 없다”

    다이어트를 하는 사람들의 목표는 하나다. 바로 체중 감량이다. 물론 과하게 몸무게가 많이 나간다면 미관상 보기 좋지 않을 뿐 아니라 건강상 문제가 있을 확률도 높다. 하지만 각 개인에게 딱 맞는 ‘이상적인 체중’이란 없다. 몸무게보단 건강 상태, 식습관, 활동량 등을 체크하는 것이 보다 바람직한 다이어트 방법이다.   체중계를 매일 쳐다보며 숫자가 마법처럼 줄어들 것이라고 희망하면 행복감은 줄어들고 우울감은 치솟는다. 자신이 목표한 […]

테스토스테론에 대해 알아야 할 9가지

    음경 발기의 횟수나 강직도가 예전 같지 않다고 호소하는 중년 남성들이 적지 않다. 이 때문에 테스토스테론 호르몬 치료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뉴잉글랜드 의학저널에 실린 한 연구 결과에 따르면 테스토스테론 대체요법으로 1년 치료받은 65세 이상 남성들이 상당한 성기능 개선과 우울증·기분장애 치료 효과를 본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미국 뉴스채널 폭스뉴스는 이 요법이 ‘젊음의 샘물’은 아니라며 ‘남성들이 테스토스테론에 대해 알아야 할 […]

반려견의 요요현상, “근육량 늘려야”

    비만은 사람뿐만 아니라 동물의 건강에도 악영향을 미친다. 동물의 스트레스를 가중시키고 당뇨, 간질환, 관절통증 등과 같은 만성질환의 발생을 높일 수 있다. 사료를 통해 에너지를 과다 섭취한 반면 운동량이 부족하면 동물의 비만이 생긴다. 사료 섭취량을 정상수준으로 낮추더라도 동물이 운동을 하지 않으면 비만에서 벗어나기 어렵다.   사료 과다섭취 외에도 반려견의 품종이나 나이 등도 비만과 관련이 있다. 국립축산과학원에 따르면 반려견 가운데 래브라도 리트리버, 퍼그 등의 품종은 비만이 될 확률이 […]

30대부터 감소… “근력운동이 중요한 이유”

  근육이 줄어드는 근육감소증과 함께 비만한(근감소성 비만) 60세 이상 연령층의 경우 당뇨병 유병률이 28%에 달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계명대 동산의료원 가정의학과 서영성 교수팀이 20세 이상 성인 1만5467명의 근감소증과 당뇨병의 상관관계를 분석한 결과 이같이 드러났다. 이 연구는 2008-2010년 국민건강영양조사 원자료를 토대로 실시됐다. 근육감소증은 운동 부족, 노화 등으로 근육이 급격히 감소하는 병으로 보행 등 일상생활에 불편을 초래할 뿐 아니라 폐렴 등의 호흡기 질환과 낙상, 골절 등의 원인이 돼 노인의 생명을 위협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

남성이 여성보다 체중 감량에 유리한 이유 5가지

  체중을 감량할 땐 남성이 여성보다 노력 대비 좋은 결과물을 낸다. 이는 남성이 체중을 조절하기 유리한 신체조건을 가지고 있기 때문일까, 아니면 일종의 착시효과일까. 기존 연구들을 종합해보면 두 가지 모두 일리가 있다. 남성은 살빼기에 유리한 육체적 조건을 갖추고 있을 뿐 아니라 살이 빠진 것처럼 보이는 착시현상 덕도 본다. 미국 건강지 프리벤션이 그 이유를 크게 5가지로 설명했다.       ◆ 지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