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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마개

“귀 자꾸 쑤시면 안돼요”… 여름철 질환 2가지

  더위를 피해 야외활동이 잦아지는 여름이다. 하지만 야외활동을 즐기다 보면 뜻하지 않은 질병에 걸려 시달리는 경우도 생기게 된다. 한국건강관리협회 서울서부지부 자료를 토대로 여름철에 주로 발생하는 질병 두 가지와 이에 대한 대처법을 알아본다.   ◆세균성 외이도염 수영을 하다 귓속에 물이 들어가면 귀가 먹먹해지고 목소리도 이상하게 울려서 들리게 된다. 이는 물이 외이도(바깥귀길)와 고막 사이에 고이면서 고막의 진동을 방해해서 생기는 현상이다.   이럴 때에는 […]

불편한 잡음 ‘이명’ 있어도 안정 찾는 법 5

  귀에서 불편한 잡음이 들리는 것을 이명 현상이라고 한다. 이명에 시달리는 사람은 이유를 알 수 없는 소음으로 일상의 평화로움을 잃어버린 것 같은 기분을 느낀다. 이명을 경험하는 과정 속에서 평온함도 함께 유지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계속되는 이명 현상을 견디기 어렵다면 우선 병원 진단이 필요하다. 특정한 귀 질환이나 청력 손상이 원인일 수 있기 때문이다. 특정한 약물의 부작용일 수도 있고, 단순히 귀지가 많이 쌓여서 생기는 현상일 때도 […]

청력 손상을 일으키는 원인 7가지

  만성질환이 있으면 청력에 문제가 생길 가능성이 높아진다. 만성질환이 직접적인 원인은 아니지만 뇌에서 내이로 흐르는 혈액의 흐름에 방해를 받아 이상이 생길 수 있다. 심장질환, 뇌졸중, 고혈압, 당뇨병 등이 이러한 문제를 일으킬 수 있는 만성질환이다. 류마티스성 관절염과 같은 자가면역질환도 청력 손상과 연관이 있다. 미국 의료포털 웹엠디에 따르면 그밖에도 청각 손상을 일으키는 몇 가지 주요 원인들이 있다.   ◆ 종양 증가 골종, 외골증, […]

‘청력’ 손실 예방하는 건강한 식단

  시력에 좋은 음식을 찾는 사람들은 많지만, 청력에 좋은 음식을 고민하는 사람들은 잘 없다. 음식과 귀 건강이 연관이 있을 것이라고 연상하기 어렵기 때문이다. 하지만 음식은 귀 건강, 즉 청력에도 영향을 미친다. 데시벨이 높은 소음의 노출을 최소화하는 것이 귀 건강을 지키는데 도움이 된다는 것은 누구나 잘 아는 사실이다. 여기에 더해 최근에는 건강한 식사가 청력 손실을 예방하는데 […]

귀 건강 망치는 나쁜 습관 5

  우리 주변 환경이나 행동은 청력에 영향을 미친다.   귀 건강에 안 좋은 영향을 미치는 환경이나 활동에 꾸준히 노출된다면 청력 손실이 일어날 수 있다는 의미다. 미국식품매거진 ‘잇 디스 낫 댓(Eat This, Not That)’을 통해 귀 건강에 해를 끼치는 일상 요인들을 알아본다.       ◆ 면봉으로 귀 후비기 귀지를 제거하기 위해 면봉으로 귀를 후비는 사람들이 […]

귀에서 들리는 ‘삐’ 소리… ‘이명’ 해결 방법은?

  직장인 A씨(35세)는 귀에서 자꾸 ‘삐’하는 소리가 들려 최근 병원을 찾아 검사를 받았다. 하지만 검사 결과 특별한 이상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되풀이되는 소리에 스트레스는 가중되고 업무 집중도도 떨어지고 있지만 뾰족한 해결 방법이 없어 고민이다.   A씨와 동일한 불편을 겪는 환자들이 적지 않다. 귀에서 소음이 반복되는 이 같은 현상을 ‘이명’이라 한다. 이명은 보통 난청이나 중이염 등으로 […]

외이도염 예방… 귀지, 제거할까 말까?

  목욕을 하고 나면 귀지를 파기 위해 습관적으로 면봉을 찾는 사람이 있다. 이는 잘못된 습관이다. 귀지는 더럽다는 생각을 버려야 한다.   귀지는 외이도(귓바퀴와 고막에 이르는 통로)를 보호하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 외부 세균들로부터 외이도를 방어하는 기능을 하는 것이다.   귀지는 일부러 면봉으로 파지 않아도 일상생활 중 저절로 밖으로 나온다. 외이도의 상피가 고막을 중심으로 조금씩 밖으로 자라기 때문에 […]

호르몬, 스트레스… 잠 못 이루는 이유 4

  수면 장애란 건강한 수면을 취하지 못하거나, 충분한 수면을 취하고 있음에도 낮 동안에 각성을 유지하지 못하는 상태, 또는 수면 리듬이 흐트러져 있어서 잠자거나 깨어 있을 때 어려움을 겪는 상태를 포함하는 매우 폭넓은 개념이다.   예를 들어 오전 6시 기상을 목표로 알람을 맞췄지만 3시, 4시, 5시 수시로 잠을 깬다면 수면장애가 있다는 의미다. 이는 다음날 하루 종일 […]

청각 손상을 일으키는 주요 원인 7

  만성 질환이 있으면 청력에 문제가 발생할 위험이 증가한다. 질병이 직접적인 원인은 아니지만 뇌에서 내이(속귀)로 흐르는 혈액의 흐름에 방해를 받아 이상이 생길 수 있다.   심장 질환, 고혈압, 당뇨병 등이 이러한 문제를 일으킬 수 있는 만성 질환. 류머티스 관절염과 같은 자가 면역 질환도 청력 손상과 연관이 있다. ‘웹 엠디’가 청각 손상을 일으키는 주요 원인 7가지를 […]

[보건의료연구] “TV 소리 좀 줄여”라는 말을 자주 듣는다면? ‘난청’일 수도

전화 통화 시 상대방의 말을 알아듣기 어려워하는 사람들이 있다. 이런 사람들은 집에서 가족들에게 TV 볼륨이 너무 크다는 불평을 들을 수도 있다. 만약 이에 해당한다면 ‘난청’일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검사를 받아보는 편이 좋겠다.   난청은 소리를 듣는데 문제가 생긴 것으로, 다른 사람의 말을 듣고 이해하는데 어려움이 생긴다. 생활소음을 제대로 듣지 못하기 때문에 안전사고에 노출될 위험도 증가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