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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체중

[위드펫+] 통통하고 귀여운 댕댕이, 알고 보니 비만?

    통통한 반려견 뱃살은 따뜻하고 폭신한 촉감으로 만지는 내내 행복을 안겨준다. 하지만 사람과 마찬가지로 반려견 비만은 건강의 적신호로 각종 질병의 원인이 된다. 무병장수를 위해선 반려견 비만 기준을 알고 평소 적정 체중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 반려견 비만이 미치는 영향 반려견 몸무게는 병원에 방문했을 때 가끔 측정하곤 한다. 소형견 몸무게가 1kg 증가했다면 적다고 생각할 수 […]

유년기와 청소년기 정상체중 유지가 남성불임 예방에 도움?

    유년기와 청소년기 정상체중을 유지하는 것이 나중에 남성 불임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최근 미국에서 열린 내분비학회 연례 회의에서 발표된 연구 결과이다. 이탈리아 카타니아대 연구팀에 의하면 과체중이나 비만 혹은 인슐린 저항력이 높은 아동 청소년은 정상적 체중과 인슐린 수치를 가진 또래에 비해 고환이 작은 경향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수석연구원 로셀라 카나렐라는 “어린 시절과 […]

이래도 마실래?… ‘탄산음료’의 부정적 영향

  심장병, 암 등 유발 설탕이 든 음료로 인한 사망자 수가 전 세계적으로 매년 18만4000명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영국 일간 텔레그래프 보도에 따르면 미국 하버드, 터프츠, 워싱턴대학과 영국 임페리얼 칼리지 런던 공동 연구팀은 소프트드링크, 과일, 스무디 등 설탕이 함유된 음료를 식단에서 퇴출시켜야 한다고 경고하며 이같은 결과를 발표했다.   연구팀은 설탕음료 섭취와 관련해 당뇨병으로 연간 13만3000여명이 사망하며 이어 심장병으로 4만5000명, 암으로 인해 6450명이 사망한다고 […]

아침형 & 저녁형 인간, 어떻게 다를까

    올빼미족 과체중, 비만 많아 언제 어떻게 자느냐에 따라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는 ‘얼리버드족’ 즉 아침형 인간과 ‘올빼미족’ 즉 저녁형 인간으로 크게 구별할 수 있다. 이는 시간 유형으로 불리는 크로노타입(chronotype)에 의해 나뉜다.   아침형 인간은 일찍 자고 일어나기 때문에 하루 중 오전에 가장 활기차다. 반면에 올빼미로 불리는 저녁형 인간은 오후부터 생기가 살아나면서 밤에 왕성하게 활동하다 늦게 잠자리에 든다.   이런 크로노타입은 성격과 생활방식, […]

우리가 잘못 알고 있는 ‘암’에 대한 상식 5가지

    우리가 알지 못하는 것은 우리를 해치지 못한다는 말이 있다. 하지만 암에 관한한 당신이 잘못 알고 있는 것이 죽음을 몰고 올 수도 있다. 미국의 여성생활 잡지 ‘위민스 헬스’가 암과 관련된 잘못된 상식 5가지를 소개했다.         ◆휴대폰과 인공 감미료가 암을 유발한다? 미국의 의학 종양학자인 잭 제이콥 박사는 “휴대전화로 이메일을 주고받는 행위 등이 암을 […]

체중 증가할수록 걸리기 쉬운 암 6가지

    과체중이나 비만은 암 발병률을 높이는 위험요인이다. 뉴잉글랜드의학저널(New England Journal of Medicine)에 실린 보고에 따르면 전체 암환자의 9%가 비만의 직접적인 영향을 받아 암이 생긴다. 체중과 암은 그만큼 밀접한 연관관계에 놓여있다.   다행인 것은 비만은 예방 및 개선이 가능하다. 이미 돌이킬 수 없을 만큼 암이 진행됐을 땐 체중조절이 큰 의미가 없겠지만 예방차원에선 체중 조절이 상당히 중요하다. 그렇다면 과체중이나 비만의 영향을 많이 받는 암 유형으론 어떤 게 […]

유방암 위험 높이는 요인 4가지

    미국의 경우 유방암은 가장 많이 발생하는 암 중 하나다. 매년 미국에서 유방암으로 사망하는 사람은 약 4만1000명에 이른다. 우리나라에서도 유방암 발생률이 가파른 상승곡선을 나타내고 있다.   보건복지부 중앙암등록본부에 따르면 2013년 기준 유방암은 전체 여성암의 15.4%를 차지한다. 우리나라 여성에게 발생하는 전체 암 중 두 번째로 흔한 암이다. 이와 관련해 미국 인터넷 매체 ‘치트시트닷컴’이 유방암 발병 위험을 높이는 요인 4가지를 소개했다.     […]

잘 안 움직이면 치매 위험 높아져(연구)

과체중이면서 활동이 적은 사람은 알츠하이머병 발병 위험이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캘리포니아대학교 연구진은 37만 5천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했다. 참가자 5명 중 1명이 65세로, 각 참가자는 알츠하이머병의 8가지 잠재적 위험요인 중 하나라도 경험한 적이 있는지와 교육수준, 우울증, 흡연, 청력 손실과 같은 위험요인이 있는지에 관한 설문조사에 답했다. 그 결과 위험 요인을 가진 남성은 알츠하이머병 발병 확률이 […]

흡연 男, 전립선암 잘 걸리고 사망위험 높아(연구)

흡연자의 경우 전립선암으로 인한 사망 위험이 더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스웨덴 룬드대학교 연구진은 수십 년 동안 35만여 명의 사람들을 추적조사 한 내용을 분석해 이러한 결과를 얻었다고 유럽비뇨기학회 저널 ≪European Urology≫에 발표했다. 연구진은 흡연 습관에 관해 자가 보고한 정보를 포함한 5개의 스웨덴 인구 연구를 분석했다. 1974년부터 현재까지 연구에 포함된 남성은 총 35만 명이 넘는데, 연구 […]

뚱뚱한 사람 술 많이 마시면, 암 위험 60% 더 높아 (연구)

과체중이거나 비만인 사람, 특히 체지방률이 높은 사람이 음주를 할 경우 술과 관련된 암에 걸릴 위험이 매우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호주 시드니대학교 연구진은 40세~69세 영국 성인 40만 명의 데이터를 가지고 12년 동안 얼마나 많은 사람이 술과 관련된 암에 걸렸는지 조사한 결과를 최근 유럽 비만학회(ECO; European Congress on Obesity)에서 발표했다. 현재 영국에서 권고하는 음주 가이드라인은 일주일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