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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팡이

아깝다고 곰팡이만 떼다.. 건강음식이 ‘독’ 되는 경우

  덥고 습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음식물 관리에 비상이 걸렸다. 전국 곳곳에서 식중독 의심 사고가 잇따르고 있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달걀 취급 업체 1079곳을 대상으로 위생관리 실태를 집중 점검한다고 7일 밝혔다. 가정에서도 위생에 바짝 신경 써야 할 시기다. ◆ 아깝다고 곰팡이만 도려내고 먹어도 될까? 무더위 속에 곡류, 콩류, 견과류 등에서 곰팡이가 발견되는 경우가 있다. 이 때 아깝다고 곰팡이만 […]

[위드펫+] 덥고 습한 장마철, 우리 강아지 건강 꿀Tip!

    주룩주룩 내리는 비에 산책은 하늘의 별 따기다. 실내에만 있어서일까? 우리 강아지도 축 처져 기운이 없다. 장마철엔 평균 습도가 80~90%까지 올라가고 일조량이 줄어 곰팡이와 세균이 증식하기 쉽다. 댕댕이가 건강하고 활기차게 보내기 위해선 보호자의 노력이 필요하다. ◆ 속이 부글부글 외부 활동 제약으로 활동량이 줄면 소화 기능과 면역력도 떨어져 체중 증가과 질병으로 이어지기 쉽다. 간식 횟수와 […]

“생 우유, 12개월 미만 영아에게 먹이면 안돼요”

  12개월 이전의 영아는 면역력이 약하고 소화기관의 발달이 덜 되어있기 때문에 음식 섭취에 더욱 주의해야 한다. 돌이 지니지 않은 영아에게 먹이면 안 되는 식품은 어떤 것이 있을까? 식품안전정보원은 ▲벌꿀 ▲ 생 우유 ▲살균하지 않은 식품 ▲곰팡이로 숙성한 치즈 등을 손꼽고 주의를 당부했다. 벌꿀 보툴리누스균에 오염된 벌꿀을 먹으면 ‘영아 보툴리누스증’에 걸릴 수 있다. 이 병은 보툴리누스균 […]

혈압 높을수록 감염성 심내막염 위험↑ 최대 2.9배

고혈압과 감염성 심내막염 사이에 유의미한 관계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고려대 안암병원 연구팀(가정의학과 김양현 교수, 신고은 교수, 이규배 전공의, 흉부외과 김희중 교수)과 숭실대 정보통계보험수리학과 한경도 교수는 고혈압이 감염성 심내막염과 밀접한 관계가 있다는 것을 세계 최초로 규명했다. 감염성 심내막염은 세균이나 곰팡이가 심장 내막에 균체를 형성해 염증을 일으키는 상태를 말한다. 발열, 식욕감퇴, 체중감소, 피로, 오한, 오심, 구토, 무력감 […]

장마철 잘 보내려면…요주의 질환과 예방법 9

장마철이다. 이 시기에는 일조량이 줄고 습한 날씨가 이어지는데, 이러한 기후는 건강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이와 관련해 엠투컴스닷컴, 유니랩닷컴 등의 자료를 토대로 장마철을 강하게 보내려면 주의해야 할 질환과 예방법에 대해 알아본다. △무좀 비가 많이 내리는 습한 날씨는 무좀의 원인이 된다. 무좀 원인균인 백선균은 곰팡이의 일종으로 피부 각질층의 단백질인 케라틴을 영양소로 성장하고 번식한다. 이 균이 묻어 있는 […]

계절성 알레르기 있다면 ‘뇌우 천식’ 주의해야

심한 알레르기나 천식을 가진 사람들에게 폭풍우가 몰아치는 날씨는 건강에 심각한 위협이 될 수 있다. 천둥을 동반한 폭우가 쏟아질 때 발생하는 천식, 즉 ’뇌우 천식’ 의 가능성 때문이다. ‘뇌우 천식’은 1980년대 영국과 호주에서 처음 보고됐으며 사례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2016년 호주 멜버른에서 심한 뇌우가 지나갔을 때 지구촌에서 ‘뇌우 천식’이 주목받았다. 당시 최소 8명이 사망하고 9000명 이상이 […]

장마철, 빨래 잘하는 요령 4

후덥지근하고 습한 장마철에는 널어놓은 빨래가 좀처럼 마르지 않는다. 제대로 마르지 않은 옷가지는 퀴퀴한 냄새를 풍겨 불쾌감을 줄 뿐만 아니라 세균이나 곰팡이가 번식하기 쉬워 건강에도 좋지 않다. 마이하나비쉬닷컴 등의 자료를 토대로, 장마철 세탁물 관리법에 대해 알아본다. △삶거나 표백제 사용 냄새는 빨래가 완전히 마르기 전 생기는 모락셀라균이 원인이다. 모락셀라균이 빨래에 남은 단백질과 피지를 분해하면서 불쾌한 냄새를 만들어낸다. […]

집안에 똬리 틀고 있는 질병 위험요인 10

    집안도 건강 안전지대가 결코 아니다. 건강에 나쁜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것들이 곳곳에 널려 있다. 커튼에서부터 청소 용품에 이르기까지 조심스럽게 살펴봐야 할 위험 요인이 꽤 많다. 공동주택, 단독주택 등에 따라 다소 차이가 날 수 있으나 집안을 꼼꼼하게 살펴 건강한 삶을 꾸리자. 미국 건강포털 ‘웹엠디’의 도움으로 ‘일반적인 가정 내 건강 위험 요인’을 점검해 본다. […]

후덥지근 장마철, 네일케어에 번지는 곰팡이

실내 습도 70%를 넘는 후덥지근한 날씨가 이어지는 탓에 불쾌지수가 높다. 불쾌감을 해소하기 위해 실내에서는 에어컨을 켜고 비가 내리면 외출할 때 레인부츠를 꺼내 신는다. 장마철에 자칫 악화될 수 있는 건강문제로 어떤 게 있을까? ◆ 에어컨 풀가동하다 으슬으슬 냉방병 더위와 습도를 동시에 잡기 위해 에어컨을 가동한다. 실내와 야외 온도가 5℃ 이상 차이 나면, 우리 몸의 자율신경계가 적응하지 […]

집에 가득한 소독용 알코올, 무궁무진한 활용법

  코로나 시대에 가장 익숙해진 생활 아이템은 마스크와 소독용 알코올이다. 잔뜩 사거나 선물로 받기도 해 알코올이 여러 병인 집이 적지 않다. 손 소독 말고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소독용 알코올은 만능 선수다. ◆ 주방용품 살균도 OK 무더운 여름이 시작되며 식중독 위험도 한층 높아졌다. 오염된 도마나 칼을 통한 2차 감염이 심각한데, 소독용 알코올로 이를 막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