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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약

당뇨 있을 때 조심해야 할 식품들

설이나 추석 등 명절이 다가오면 늘 고민이 앞선다. 어떤 선물을 해야 좋을까? 하지만 때론 내게 좋은 선물도 다른 사람에겐 무용지물일 수 있다. 특히 당뇨환자에겐 ‘독’이 될 수 있는 식품도 있다. 감사한 마음을 전하기 전, 미리 알아보자. ◆ 곶감 곶감은 100g당 237kcal로 단감에 약 5배에 달하는 고열량이다. 곶감은 말리는 과정에서 수분이 날아가며 당질 비율이 올라가, 특유의 […]

비만 막는 식단은? “튀김-부침-볶음 줄여야”

  비만은 먹은 것에 비해 활동량이 부족해 체내에 과다하게 체지방이 쌓인 것이다. 특히 이른바 뱃살인 복부 비만이 건강을 크게 해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비만은 외모뿐만 아니라 숨찬 증상, 관절통, 제2형 당뇨병, 고지혈증, 인슐린저항성, 담낭질환, 수면무호흡, 관상동맥 질환, 고혈압, 골관절염, 대장암, 유방암, 난소암 등 수많은 건강상의 문제들을 일으킬 수 있다.   복부 비만은 줄자로 허리둘레를 측정해 진단한다. 동양인은 남성의 경우 […]

‘쌀’ 대신 이것만 바꾸면 저절로 다이어트!

코로나로 야외활동이 줄며 부쩍 살이 찐 사람이 많다. 하지만 배고픔을 참기는 힘들다. 특히, 소아·청소년 비만은 비만세포의 크기와 개수가 동시에 증가한다. 이로 인해 소아비만 환자는 성인이 돼서도 평생 ‘살찌는 체질’로 살아간다. 그렇다고 다이어트를 위해 자녀들을 굶길 수도 없고… 백미에서 이것으로 바꾸면 안심하고 배불리 먹을 수 있고 절로 다이어트 된다. 대체 쌀을 알아보자. ◆ 곤약쌀 곤약의 주원료는 […]

밥보다 면이 좋다면… ‘살 안 찌는 면 요리’

추운 겨울 퇴근길 혹은 늦은 오후가 되면 쫄깃쫄깃한 면이 간절해진다. 하지만 늦은 저녁 탄수화물 섭취는 살로 갈텐데… 밥보다 면이 좋은 면순이라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대체‘면’을 알아보자. 식이섬유가 풍부해 장내 유익균 증식에도 도움을 줄 뿐만 아니라, 식물성 성분으로 더욱 가벼워진 내 몸을 만나볼 수 있다. ◆ 두부면 두부면은 ‘식물성 고단백’ 식품이다. 시판 제품 한 팩(100g)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