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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염

[위드펫+] 강아지의 건강 지키기 첫걸음은 예방접종!

    강아지는 어미의 모유를 먹으며 면역 항체의 약 98%를 형성하지만, 이는 생후 45일이 지나면 점점 약해진다. 45일 이후에 예방접종을 통해 면역을 형성하고 감염병을 예방해야 한다. 또, 강아지와 고양이는 사람과 달리 1회 접종한다고 해서 평생 면역이 생기는 것이 아니라 주기적으로 추가 접종이 필요하다. 우리 댕댕이의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위해 예방접종을 알아보자. ◆ 이것만은 꼭 종합 […]

건강의 바로미터… 대변과 건강의 상관관계 5

  아직도 화장실에서 자신의 대변을 ‘관찰’하지 않는 사람이 많다. 대변은 건강의 바로미터이다. 더럽다고 변기의 물을 급하게 내리지 말고 찬찬히 자신의 대변을 들여다보는 습관을 들이자. 매일 변의 색깔이나 형태, 출혈 등에 신경쓰면 대장암을 조기에 발견할 수 있고 치질, 변비 등을 예방하는 데 도움을 준다. 미국의 헬스 플랜과 함께 대변과 건강의 상관 관계에 대해 알아보자.         1. 색깔 ‘건강한’ 변은 황금색이라는 것은 잘 알려져 […]

세계 간염의 날, 간 건강 지키는 VS 해치는 식재료는?

    전국에 구름이 많고 무더울 전망이다. 오후에는 경북권 남부와 경남권을 중심으로 소나기 내리는 곳도 있겠다. 열대야로 온열질환 발생 가능성도 높으니 충분한 수분과 염분을 섭취하고 야외활동을 자제하자. 아침 최저기온은 20-25도, 낮 최고기온은 25-33도로 예보됐다. 전국적으로 미세먼지 농도는 ‘좋음’에서 ‘보통’일 전망이다. ☞오늘의 건강= 매년 7월 28일은 세계보건기구(WHO)에서 지정한 ‘세계 간염의 날(World Hepatitis Day)’이다. 2010년부터 제정돼 간염에 대해 알리며 […]

어린이 급성간염 원인은 아데노바이러스?

지난해 가을부터 세계적으로 발생한 원인불명의 어린이급성간염이 아데노바이러스 감염에 의한 면역반응 이상으로 발병했을 가능성이 높다는 2건의 연구결과가 나란히 발표됐다. 13일(현지시간)《뉴잉글랜드의학저널(NEJM)》에 각각 발표된 미국과 영국 연구진의 논문을 토대로 미국 뉴욕타임스(NYT)가 보도한 내용이다. 세계보건기구(WHO)에 따르면 지난해 10월 이후 33개국에서 최소 920명의 원인불명 어린이급성감염 환자가 발생했다. 환자의 약 5%가 간 이식이 필요할 정도로 중태였고 18명의 사망자가 보고됐다. 해당 어린이 […]

B형 간염 환자, ○○ 먹으면 간암 발생률 ↓ (연구)

    《미국위장관학회지(The American Journal of Gastroenterology)》 최신호에 B형 간염 환자가 아스피린을 장기적으로 복용하면 간암 발생과 간 질환 관련 사망 위험을 낮출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단, 개인의 대사 질환, 약물 복용 등 임상적 특징을 고려해 아스피린 복용을 결정해야 한다. 세브란스병원 소화기내과 김범경 교수와 연세대 의대 예방의학교실 윤진하 교수, 윤병윤 강사 연구팀은 아스피린을 장기 […]

지구촌 곳곳 원인불명 ‘소아 급성간염’ 발생…국내 현황은?

지난 4월부터 유럽, 미국 등에서 원인불명의 ‘소아 급성간염’이 발생하고 있다. 국내에서는 8건의 의심 신고사례가 발생했다. 이 중 3건은 사례 정의에 부합하지 않아 검토 대상에서 제외됐다. 사례 정의는 지난 5월 이후 병원을 찾은 16세 이하 소아청소년 환자 중 간수치가 500 IU/L를 초과하면서 A·B·C·E형 바이러스 간염은 아닌 상태를 의미한다. 이러한 사례 정의에 부합한 나머지 5건에 대해서는 전문가 […]

A·E·B·C형 ‘간염’ 바이러스마다 치료·예방법 달라

  해외에서 어린이와 청소년 환자만 발생하는 원인불명 급성간염이 유행하고 있다. 국내에도 의심 환자가 발생하면서 간염 우려가 커지고 있는데, 간염 바이러스에는 어떤 것이 있고 예방법은 무엇일까. △ 간염이란? 간염은 바이러스, 알코올, 혈액, 자가면역 등에 의해 간에 염증이 생긴 상태를 말한다. 바이러스 종류에 따라 대표적으로 A, E, B, C형 간염이 있다. △ A형 간염 A형 간염 바이러스 […]

췌장암 발병 위험 가장 높은 혈액형은?

피를 분류하는 방식은 여러 가지지만, ABO식이 가장 일반적이다. 적혈구 표면의 당단백질의 종류에 따라 결정하는데, 1901년 오스트리아계 미국 병리학자 카를 란트슈타이너가 고안한 분류법이다. 애초 혈액형은 수혈의 안전을 위해 나눴다. 당단백질에는 혈액형에 따라 서로 다른 항원 또는 항체가 있어서 함부로 다른 피를 수혈하면 적혈구가 파괴되어 치명적인 탓이다. 최근엔 혈액형에 따라 취약한 질병이 있다는 연구가 잇따르고 있다. 연구를 […]

“원숭이 두창보다 어린이 급성간염이 더 심각”

코로나19 대유행(팬데믹)이 주춤해지나 싶으니까 이번에는 원인불명 어린이 급성간염과 원숭이두창이라는 새로운 복병이 나타났다. 지난 4월 영국에서 첫 사례가 보고된 어린이 급성간염 환자는 20일 현재 한국 포함 30여 개국 624명으로 늘어났으며 사망자 수도 14명이나 됐다. 이들 환자는 지난해 10월 이후 발생한 숫자까지 소급한 것이다. 5일(이하 현지시간) 역시 영국에서 첫 사례가 보고된 원숭이두창에 걸린 환자도 23일 현재 14개국 […]

미국, 어린이 급성간염 환자 180명…’최다 발생국’

원인불명의 급성 간염에 감염된 미국 어린이 숫자가 36개주에서 180명으로 늘어났다고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가 18일(이하 현지시간) 발표했다. 2주 전인 5월 5일 발표 때 109명보다 71명이 늘어난 숫자다. CDC는 새로 집계된 사례의 대부분이 최근 사례가 아니라 2021년 10월 이후 발생한 사례를 찾는 과정에서 소급 적용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 지난 2월 이후 보고된 사망자가 없어 현재까지 사망자는 지난 발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