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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원 기자

건강에도 좋은 달콤한 겨울 간식 3가지

전국이 대체로 흐리지만 수도권과 강원 영서, 충청권은 오후부터 차차 맑아지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수도권·충청권·전북·대구는 ‘나쁨’, 그 밖의 권역은 ‘보통’으로 전망된다. 아침 최저기온은 -7~7도, 낮 최고기온은 4~13도로 예보됐다. ☞오늘의 건강= 실내에서 보내는 시간이 많은 겨울에는 유독 간식을 자주 찾게 된다. 새콤달콤한 주전부리를 즐기다보면 추위도 조금은 멀어지는 듯한 기분이 든다. 긴 겨울을 보내는 데 즐거움을 주는 겨울 간식들 […]

신규 확진자 7009명…’오미크론 대응체계’로 전환되나

코로나19 국내 신규 확진자 수가 7000명을 넘어섰다. 정부는 일주일간 하루 평균 확진자 수가 7000명을 넘으면 ‘오미크론 대응 방역·의료 체계’로 방역 정책을 전환하겠다고 발표한 바 있다.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는 7009명이다. 일일 확진자 수가 7000명대를 기록한 것은 지난해 12월 22일(7454명) 이후 한 달 만이다. 신규 확진자가 7000명을 돌파함에 따라 현재의 방역 […]

눈물 마르기 쉬운 계절…안구건조증 예방하려면?

중부지방에 구름이 많다가 오후부터 차차 흐려지겠다. 남부지방과 제주도는 대체로 흐리고 전라권과 제주도는 밤부터 빗방울이 내리거나 눈이 오는 곳이 있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전국이 -12∼4도, 낮 최고기온은 3∼12도로 예보됐다. ☞오늘의 건강= 겨울철에는 춥고 건조한 대기와 실내 난방으로 인해 피부뿐만 아니라 눈도 쉽게 메마른다. 눈의 이물감, 뻑뻑함, 충혈 등이 주된 증상인 안구건조증은 방치할 경우 각막에 손상이 생기거나 시력이 […]

“먹는 치료제 투약 60세 이상으로 확대…PCR 검사 고위험군만”

코로나19 먹는 치료제 투약 대상이 현재 65세 이상에서 60세 이상으로 확대된다. 선별진료소에는 신속항원검사 방식을 추가 도입하기로 했다. 김부겸 국무총리는 21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주재한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회의에서 “오미크론에 더욱 효과적으로 대처하고자 기존 의료대응체계에서 몇 가지 변화를 시도하겠다”라며 개편 방안을 밝혔다. 김 총리는 “스스로 진단검사가 가능한 신속항원검사 방식을 선별진료소에도 도입하겠다”며 “기존 PCR(유전자증폭) 검사는 고위험군만을 대상으로 하게 되기 때문에 […]

건선 심해지는 겨울…완화하는 생활습관

전국이 대체로 맑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15∼0도, 낮 최고기온은 2∼9도로 예보됐다. 낮부터는 추위가 누그러지겠고, 휴일부터는 비교적 온화한 날씨를 보이겠다. ☞오늘의 건강= 건선은 피부에 회백색의 딱지가 덮인 붉은색 발진이 다양한 형태와 크기로 나타나는 피부 질환이다. 요즘같이 건조한 겨울에는 건선이 발병하거나 악화하기 쉬우므로 주의가 필요하다. 건선은 몸 어느 곳에든 나타날 수 있지만 주로 팔다리 관절 부위와, 엉덩이, 두피 […]

“백신 접종 후 입원·인과성 불충분 사례도 방역패스 예외”

코로나19 백신 접종 후 6주 이내에 이상반응으로 인해 입원 치료를 받았거나 보건당국에 피해보상을 신청한 결과 ‘인과성 근거 불충분’ 판정을 받은 사람도 방역패스(접종증명·음성확인제) 적용 대상에서 제외된다. 19일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방역패스 적용이 사회적 거리두기의 대체 수단으로 다중이용시설 전반으로 확대됨에 따라, 접종을 받으려고 노력했으나 접종 후 이상반응으로 접종을 완료하지 못한 사람의 불편을 최소화하려는 목적”이라며 “방역패스 예외 범위 인정이 백신 […]

겨울에 더 괴로운 수족냉증…해답은 ‘이것’

전국 곳곳에 아침까지 눈 또는 비가 내리겠다. 낮부터는 찬바람이 불면서 낮기온이 영하권에 머물겠고 추워지겠다. 아침최저기온은 -10~4도, 낮최고기온은 –3~9도로 예보됐다. ☞오늘의 건강= 겨울은 평소 손과 발인 찬 수족냉증 환자들에게 더욱 가혹한 계절이다. 수족냉증의 원인은 명확히 밝혀지지 않았지만 혈액순환이 원활하지 않은 것이 가장 큰 요인으로 꼽힌다. 따라서 수족냉증을 예방하고 개선하기 위해서는 혈액순환에 집중해야 한다. 평소에는 혈액순환을 방해할 […]

제철 맞은 더덕과 찰떡 궁합 음식은?

전국이 대체로 흐린 가운데 오후부터 수도권과 강원내륙·산지에 비나 눈이 내리는 곳이 있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12∼1도, 낮 최고기온은 1∼10도로 예보됐다. ☞오늘의 건강= 쌉싸름한 맛과 특유의 식감이 매력적인 더덕이 제철을 맞았다. 각종 영양소과 항산화 성분이 풍부한 더덕은 산에서 나는 고기로 불리기도 한다. 더덕의 건강 효능에 대해 알아본다. 더덕에는 혈당 조절에 도움을 주는 이눌린과 사포닌 성분이 풍부하다. 이들 […]

법원, 방역패스 효력 일부 정지…미접종자도 마트 갈 수 있다

법원이 정부의 방역패스(접종증명·음성확인제) 효력을 일부 정지했다. 이에 따라 미접종자도 서울 내 상점·마트·백화점에 방문할 수 있게 됐다. 14일 서울행정법원 행정4부(부장판사 한원교)는 조두형 영남대 의대 교수 등 1023명이 보건복지부장관·질병관리청장·서울시장을 상대로 낸 방역패스 효력 집행정지 신청을 일부 인용했다. 재판부는 “방역패스로 인해 코로나19 백신 2차 접종 완료자가 아닌 사람들은 48시간 이내 PCR 음성확인서를 제시하는 등의 예외사유가 인정되지 않으면 방역패스 […]

사회적 거리두기 3주 연장…사적모임 인원 ‘4명→6명’

사회적 거리두기가 3주 연장된다. 식당·카페 등의 영업시간은 9시 제한이 유지되고. 사적모임 제한 인원은 4인에서 6인으로 늘어난다. 새로운 거리두기는 오는 17일부터 다음달 6일까지 적용된다. 김부겸 국무총리는 14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서 ” 정부는 앞으로 3주간 현행 사회적 거리두기를 그대로 유지하고, 사적모임 인원 제한만 4인에서 6인까지로 조정하겠다”고 밝혔다. 김 총리는 “지난주부터 오미크론 변이의 확산이 빨라지면서 이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