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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현 기자

쉽게 멍드는 나 비정상인가요?

멍은 보통 작은 혈관을 손상시키는 충격으로 혈관이 터지면서 나온 피가 피부 아래에 갇히면서 생긴다. 넘어지거나, 부딪히거나, 피부에 갑자기 높은 압력을 가하는 것들이 멍을 일으킨다. 매우 강한 타격은 뼈에 손상을 입힐 수 있고, 깊은 출혈과 타박상을 일으킬 수 있으며, 치료하는데 몇 주가 걸린다. 경미한 멍은 며칠 안에 낫는 경우가 많다. 어떤 사람들은 너무 쉽게 멍들어서 왜 […]

‘잠들기 전 2분’ 행복한 생각, 정신 건강 지킨다

최근 정신 건강에 관한 관심이 크게 높아지고 있다. 특히 전례 없던 감염병의 시대는 물리적 건강은 물론이고 정신적 건강에도 심대한 타격을 입는 이들도 늘고 있다. 사회적 활동이 급감했고, 감염에 대한 공포로 심리적 긴장 상태가 장기간 이어졌기 때문이다. 전문가들은 몸 건강에 규칙적 운동이 좋은 것처럼 정신의 건강을 위해서는 일상적 관리가 필요하다고 조언한다. 최근 미국 건강 매체 ‘위민스헬스’는 […]

체중부터 피부까지···겨울건강 지키는 과일 10가지

찬바람 부는 겨울은 유난히 질병이 많이 생기는 계절이다. 최근 우리를 힘들게 하는 코로나19 외에도 독감 등 각종 질환들이 우리를 괴롭혀왔다. 길어지는 집콕 생활로 안그래도 힘겨운 겨울 우리 건강을 위해서 필요한 최고의 과일은 무엇일까? 미국 건강매체 헬스닷컴은 아래 10가지 과일들만 충분히 섭취해도 추운 겨울을 더욱 건강하고 행복하게 보낼 수 있다고 조언한다. 1. 자몽 자몽은 면역 체계를 […]

새해 운동계획 ‘작심 1년’ 만드는 법은?

  많은 이들이 새해 목표를 세우는 시기가 왔다. 운동 혹은 체중조절은 이 목록에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단골 목표 중 하나다. 규칙적 운동은 전문가들이 꼽는 건강의 필수 요소이기 때문이다. 주기적 신체 활동과 자극은 우리 몸 기관들의 기능을 강화해줄 뿐만 아니라 질병을 일으키는 노폐물도 제거한다. 체중조절에도 탁월한 효과가 있다. 이처럼 장점이 많지만, 규칙적 운동은 가장 달성이 힘든 […]

매일 밤 우리 뇌 속에서 일어나는 일

질 좋은 잠은 건강의 필수 요소다. 인간은 일생의 3분의 1을 잠으로 보낸다. 수많은 연구가 이미 ‘잠이 보약’이라는 말들을 증명해 냈다. 연구에 따르면 △근육의 회복 △호르몬 관리 △기억 정리 △뼈의 성장 △면역체계 강화 등이 건강을 위해 필요한 많은 일들이 모두 잠자는 동안 일어난다. 그 때문에 사흘 정도 연속 잠을 자지 못하면 감정 기복이 심해지면서 인식의 왜곡이 […]

크리스마스 트리가 정신 건강에 좋은 이유는?

2020년에도 어김없이 크리스마스는 다가왔다. 예전같으면 연휴 분위기가 고조되었던 시기겠지만, 코로나19 확산으로 많은 것이 달라졌다. 가까운 사람끼리 모이는 행사는 언감생심이 됐다. 거리에 사람이 줄면서 연말 쇼핑가의 활기도 사라졌다. 이처럼 주변의 분위기도 가라앉고 사람들과의 접촉이 줄어들게 되면 우울감은 더욱 커질 수 있다고 전문가들은 지적한다. 1년 가까이 이어진 팬데믹 상황에서 많은 이들이 ‘코로나 블루(우울증)’을 호소하고 있는 가운데, 크리스마스와 […]

코로나 시대, 피부와 위생 다잡는 현명한 손씻기는?

  코로나19 확산이 1년여 넘게 지속하면서 손씻기는 우리의 일상으로 자리 잡았다. 전문가들은 손씻기는 감염을 막을 수 있는 가장 간단하고도 효과적인 방법이라고 입을 모은다. 그러나 하루에도 여러 차례 손씻기와 손소독제에 노출되면서 피부는 쉽게 건조해질 수 있다. 원래도 건조한 손 피부를 가지고 있던 이들이라면 잦은 손씻기로 피부의 상태가 급격히 악화할 수 있다. 그러나 미국 건강 매체 위민스헬스에 […]

바나나보다 칼륨이 많은 음식 여섯 가지

칼륨은 나트륨과 함께 사람 체내 수분의 양과 산과 알칼리의 균형을 조절하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 나트륨은 주로 세포 밖에 있고 칼륨은 95%가 세포 안에 있다. 칼륨과 나트륨이 균형을 이뤄 정상 혈압을 유지하고 근육의 수축과 이완에 영향을 미친다. 칼륨은 체내에 쌓인 나트륨을 배출하고 신장결석 위험도 낮춘다. 칼륨이 부족하면 하체 부종, 손발 저림, 변비, 근육 경련 등이 생길 […]

냉장고에 보관하면 안 되는 22가지 식품 ②

가정용 냉장고는 1913년 발명돼 그 역사가 100년이 넘었다. 일반 가정집은 물론이고 원룸에도 냉장고는 없어서는 안 되는 필수적인 생활 가전제품이 됐다. 그 편리함이야 이루 말로 다 할 수 없을 정도다. 그러나 냉장고를 제대로 알고 사용하는 건 쉽지 않다. 냉장고는 보관하는 식품에 박테리아가 번식하고 식품이 부패하는 속도를 늦춰준다. 냉장고 내부 온도는 1∼5도가 적당하다고 한다. 너무 온도가 낮으면 […]

담석증에 먹어야 할 음식, 피해야 할 음식

담낭(쓸개)에 콜레스테롤이나 색소가 침전돼 담석이 생기는 바람에 고생하는 사람이 많다. 오른쪽 상복부 통증이나 불편감, 경련이 담석 때문에 생기는 담석증의 대표적인 증상이다. 증상이 소화 불량과 혼동되기도 한다. 의심스러운 증상이 있다면 의사를 찾아가 정확한 진단과 검사를 받아야 한다. 한 연구에 따르면 전체 인구의 약 10∼20%가 담석 때문에 피해를 볼 수 있고 특히 나이 많은 여성에게 담석이 많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