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C녹십자웰빙, 호흡기 특허 유산균 연구결과 발표

'코로나 이후 강조되는 호흡기 면역균형과 유산균 보충 중요성'

[로고=GC녹십자웰빙]
GC녹십자웰빙은 오는 6일부터 8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2022 한국식품과학회 국제학술대회’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GC녹십자웰빙은 ‘코로나 팬데믹 이후 더욱 강조되고 있는 호흡기 면역 균형과 유산균 보충의 중요성’에 대한 주제 발표를 진행한다. 4년간 연구 개발한 호흡기 특허 유산균주 ‘GCWB1001’의 연구 결과도 공개할 예정이다.

GCWB1001는 김치에서 자체 분리한 ‘락토바실러스 플란타럼(Lactobacillus plantarum)’ 균주다. 미세먼지로 인한 호흡기 알러지 또는 천식 완화에 도움을 주는 효과와 관련된 동물실험 결과는 지난 2020년 SCI급 국제학술지 ‘라이프(Life)’에 게재됐다. 국내 특허 등록과 국제특허출원(PCT)도 완료된 상태다.

김재원 GC녹십자웰빙 종합연구소장은 “신장 기능개선, 면역 기능 증진과 더불어 미세먼지에 따른 호흡기 질환 예방까지 자체 개발한 프로바이오틱스의 기능적 효과 검증을 진행 중”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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