빗물에 젖은 가슴 말리려면


화창한 어린이날 지나고, 고생한 부모들 쉬라는 걸까요? 전국에서 주루룩 봄비 내립니다. 아침 최저 12~16도, 낮 최고 16~20도, 빗물이 어제 올랐던 수은주도 내립니다.
 
비가 내리면 우울한 사람은 더욱 더 울가망해지는 것 아시지요? 햇볕이 뇌의 ‘활력 전담 신경전달물질’ 세로토닌의 분비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라고 하지요. 오늘 같이 흐리고 어두운 날에는 기분이 가라앉고 상처받기 쉽습니다.
 
남에게 말하는 것을 조심하고, 일부러라도 웃는 것이 좋습니다. 신체는 묘하게도 일부러라도 웃으면 몸이 반응을 한다고 합니다. 하늘이 어두울 땐, 분위기와 행동, 말을 더욱 더 밝게 하세요. 실내에서도 기분 좋게 운동하면서 땀 흘리시고요. 그늘지려던 마음도 밝아지고 몸에 생기가 넘칩니다.
 
<사진=Shutterst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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