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피는 괴로워” 모자 선택법


맑지만 맑지 않은 날씨. 비가 안 와서 맑지만 공기 탁하니 나들이 때 꼭 마스크 써야 합니다. 오후엔 자외선도 세니 선글라스 꼭 쓰시고, 가급적 모자도 쓰세요.
 
미세먼지와 자외선은 살갗도 괴롭히죠. 머리카락은 해부학에서 피부에 속한답니다. 미세먼지와 자외선 모두 모낭을 파괴할 수 있습니다. 게다가 야외활동으로 땀범벅이 되면 두피는 괴롭습니다. 머리카락 빠지기 쉬운 환경이 되지요.
 
햇살이 따가울 때에는 가급적 챙이 있고 통풍과 방수가 잘 되는 소재의 모자를 쓰는 게 좋습니다. 시원한 벙거지 모자는 좋지만, 선 캡 형태의 모자는 두피를 보호하는 효과가 적습니다. 가급적 밝은 색의 모자가 열을 덜 흡수하고, 또 여름 패션에도 어울리겠죠?

<사진=Shutterstc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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