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추바람에 목도리 꼭! ㅎ^ㅎ 왈왈!!”


“우린 친친 감은 뜨개 목도리 때문에 따뜻한가요? 아님 사랑의 온기 때문에?”
 
그래도 문틈으로 황소바람 불어올까 걱정. 바깥엔 맵찬 고추바람. 어제보다 1~2도 더 춥대요. 호남, 제주엔 눈 내려요. 서울 영하 14도 얼얼하지만, 평창은 헉! ㄷㄷㄷ 영하 20도. 올림픽 자원봉사자들 얼음덩이 될까 또 걱정.
 
바깥나가실 땐 목도리 꼭! 목은 예민한 살갗 아래 뇌에 피 공급하는 동맥 지나갑니다. 추위에 혈관 수축하면 뇌졸중 생길 수 있기에 ‘목도리=뇌졸중 예방 장비’랄까요? 목도리는 병 부르기도 해요. 세균과 바이러스 득실대다 숨길로 들어오기 십상이기에. 1주 한 번은 빠는 것, 잊지 마세요, 꼬~옥!

<사진=Shutterst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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