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뚝에 가장 많은 세균종이 있대요


오늘의 보건기상지수를 보니 피부질환지수가 높은 날이라고 하네요. 피부병 생기기 딱 좋은 날이란 의미죠. 
 
사람의 피부에는 무려 1000여 종의 세균이 살고 있는데요. 그 중에서도 특히 세균이 우글거리는 부위가 있어요. 미국 국립보건원 산하 기관의 연구에 따르면 배꼽과 겨드랑이에 가장 많은 세균이 살고, 세균의 종류는 팔뚝에 가장 많다고 하네요.
 
날이 더울수록 몸이 축축해지는데 세균이 몰려있는 부위는 우리 몸에서 가장 축축한 곳들이라고 하니, 통풍에 신경 써야할 것 같아요. 겨드랑이와 배꼽 청결 관리 역시 그 어느 때보다 열심히 해야 겠죠? 
 
[사진 출처=아이클릭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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