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렌 버핏의 삶과 성공에 대한 명언 10개

○오늘 누군가가 그늘에 앉아 쉴 수 있는 이유는 오래 전에 다른 누군가가 나무를 심었기 때문이다.

○하느님도 그렇지만, 시장(市場)도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

○책과 신문 속에 부(富)가 있다.

○대단한 결과를 얻기 위해 비범한 것을 해야 할 필요는 없다.

○재능이나 노력의 깊이에 관계없이, 어떤 일들은 시간이 걸린다. 9명의 여성을 임신시켜서 한 달 만에 아이 하나를 낳을 수는 없다.

○폭우를 예상하는 것은 중요하지 않다. 노아의 방주를 만드는 게 중요하다.

○명성을 쌓는 데는 20년이란 세월이 걸리지만, 그것을 무너뜨리는 데는 채 5분도 걸리지 않는다.

○위험은 자신이 무엇을 하는지 모르는 데서 온다.

○비즈니스 세계에서는 사이드미러가 앞 유리보다 항상 더 선명하다.

○인생의 성공은 내가 사랑해줬으면 하는 사람이 나를 사랑해주는 것.

1930년 오늘은 ‘오마하의 현인’ 워렌 버핏이 미국 네브라스카 주 오마하에서 태어난 날입니다. 버크셔 해서웨이 투자그룹의 회장으로 뉴스를 몰고 다니는 투자가이죠?

최근엔 버핏과 점심 한 끼 먹는 행사를 경매에 붙였는데 한화 35억5000만원에 낙찰됐다는 기사가 나왔지요. 버핏은 “가격은 지불하는 것이고 가치는 그것을 통해 얻는 것”이라는 명언을 남겼는데, 30여억 원 점심도 그만한 가치가 있을까요? 버핏은 지금까지 점심 이벤트를 통해 모은 돈 318억 원을 빈민구제단체인 클라이드 재단에 기부했다고 합니다.

얼마 전에는 아마존 설립자 제프 베저스, JP모건체이스 제이미 다이먼 회장과 함께 헬스케어 관련 합작 법인을 만든다고 발표했지요. 워렌 버핏의 장남 하워드는 일리노이 중부에 약물중독 치료센터를 만든다고 해서 ‘부전자전’이라는 기사가 뜨기도 했습니다.

모든 사람이 버핏 같은 부자가 될 필요는 없고, 또 돈이 많다고 그만큼 행복하지는 않을 겁니다. 그러나 버핏의 명언은 어떻게 살아야 하고, 어떻게 일해야 하는지에 밝은 눈을 줍니다. 오늘 비 내리는 날, 노아의 방주를 만들고 있는지 생각해볼까요? 아니면 우리는 어느 순간 나이를 먹었을 때 내가 사랑해줬으면 하는 누군가의 사랑을 받을 수 있는 사람인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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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음악

비 오는 오늘에 어울리는 록발라드입니다. ‘July Morning’으로 유명한 유라이어 힙의 ’Rain’입니다. 이어서 1989년 오늘 태어난 비비 렉사가 래퍼 지 이지와 함께 부르는 ‘Me, Myself & I’의 공연실황입니다.

♫ Rain [유라이어 힙] [듣기]
♫ Me, Myself & I [비비 렉사 & G 이지] [듣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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