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자 보이는 ARS’ 서비스 도입

로비큐아(롤라티닙) 처방 환자에 정보 제공

[이미지=한국화이자제약]
한국화이자제약은 폐암 인식 증진의 달을 맞이해 폐 질환을 앓고 있는 환자들을 위한 ‘화이자 보이는 ARS’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25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환자들이 스마트폰 화면을 터치해 손쉽게 원하는 항목을 선택하고 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환자 중심 플랫폼이다.

ALK 양성 비소세포폐암 치료제 ‘로비큐아’(롤라티닙)와 EGFR 엑손 19 결손 또는 엑손 21 L858R 치환 변이국소 진행성 또는 전이성 비소세포폐암 치료제 ‘비짐프로’(다코미티닙)를 처방받는 폐질환 환자들에게 약제 복용 방법 및 이상 반응과 관련한 정보를 전달하기 위해 마련했다.

로비큐아 서비스 론칭을 시작으로 다음달 중 ‘비짐프로’ 서비스까지 순차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환자들이 스마트폰으로 서비스에 전화를 걸면 문자로 환자 인증링크가 전송된다. 환자들은 병원에서 제공받은 환자용 리플렛 속 인증 코드를 입력하고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에 동의한 후 서비스를 자유롭게 이용하면 된다. 보이는 ARS 서비스를 통해 로비큐아 및 비짐프로 등 제품별로 구분된 웹페이지에서 복용 방법 및 이상반응 관리 방법 등 원하는 정보를 얻을 수 있다.

 

장봄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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