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형진 인제의대 정형외과학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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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형진 인제의대 정형외과학 교수

정형진 인제의대 정형외과학 교수가 대한족부족관절학회의 차기(제24대) 회장에 당선했다. 정 교수는 2024년 1월부터 1년 동안 학회 업무 및 한국에서 개최되는 세계족부족관절학회를 주관하게 된다.

인제대 상계백병원은  2009년 국내 최초로 ‘족부·족관절센터’를 개설했다. 센터는 발(족부)과 발목(족관절)의 전반적인 질환에 대한 전문적이고 복합적인 의료 서비스를 제공한다. 류머티즘 관절염을 비롯한 각종 정형외과 질환뿐만 아니라 당뇨병 환자의 발질환, 말초혈관 질환 등에 대해  협진 시스템을 마련했다.

정 교수는 이 병원 정형외과장과 족부족관절센터소장을 거쳐 연구부원장으로 재직하고 있다. 이외에도 대한정형외과학회 임상진료지침특별위원회 위원장, 대한골절학회 편집·학술위원, 대한족부족관절학회 ‘2024 세계족부족관절학회’ 조직위원회 사무총장 등을 맡고 있다.

최지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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