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을식 고려대 안암병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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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을식 고려대 안암병원장

윤을식 고려대 안암병원장이 제9대 대한사립대학병원협회장에 취임했다. 임기는 올해 9월부터 2년 동안이다.

성형외과 전문의인 윤 원장은  ‘로봇유방재건성형술’을 국내 최초로 도입·보급했다. 지난해 11월에는 고려대 안암병원장에 취임했으며 대한성형외과학회 이사장, 대한유방성형학회장도 역임하는 등 활발하게 대외활동을 펼쳐왔다.

윤 원장은 “미래 보건·의료를 향해 최적의 방향을 설정하고 대한사립대학병원협회가 이를 위한 역할을 다 할 수 있도록 늘 소통하는 회장이 되겠다”고 취임사에서 밝혔다. 병원 간의 협력 강화를 통한 경영 선진화 방안과 적극적인 소통과 논의를 통한 보건·의료 정책 제안 등을 목표로 제시했다.

2007년 설립한 대한사립대학병원협회는 현재 54개 사립대학병원이 가입해 있다. 협회는 사립대학병원들의 정보 공유 활성화와 의료계의 발전, 국민 건강 증진을 목표로 한 보건·의료 정책 뱡향 제시를 목표로 활동 중이다.

최지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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