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C녹십자의료재단, 창립 40주년 맞아

진단검사 전문의료기관…5000여 항목 검사 수행

GC녹십자의료재단은 지난 1일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GC녹십자 R&D센터 강당에서 40주년 창립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허일섭 GC(녹십자홀딩스) 회장, 박용태 GC(녹십자홀딩스) 부회장, 허용준 GC(녹십자홀딩스) 대표이사, 허은철 GC녹십자 대표이사를 포함한 각 사 대표 9명을 비롯해 임직원 1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회사 발전에 기여한 우수 직원 50여 명에게 공로상, 모범상, 근속상 등이 수여됐다. 또한 △GC녹십자의료재단 진단검사의학부 특수미생물팀 △진단검사의학부 광주지역검사팀 △진단검사의학부 자동화검사2팀 △경영관리본부 재무회계팀 총 4팀이 우수팀으로 선정됐다.

지난 1982년 설립된 GC녹십자의료재단은 국내 최초의 진단검사 전문의료기관이다. 약 800여명의 임상검사 전문 의료인들로 구성돼 일반검사부터 특수검사에 이르기까지 약 5000여 항목의 검사를 수행하고 있다.

김용주 기자 kgfox11@kor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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