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마리서치, 진천 국가대표 선수촌에 5000만원 상당 의약품 전달

파마리서치는 12일 충북 진천선수촌에서 5천만원 상당의 의약품 및 의료기기를 전달했다. <사진 -=파마리서치 제공>

파마리서치(대표 김신규, 강기석)는 지난 12일 충북 진천선수촌에서 5천만원 상당의 의약품 및 의료기기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파마리서치는 코로나19 등 어려운 상황에도 훈련에 열중하는 선수들을 응원하기 위해 콘쥬란, 플라센텍스주, 리안점안액, 콘액트 등을 지원했다.

전달식에서 파마리서치는 “건 인대 파열 등 잦은 부상이 많은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수들이 효과적으로 몸 관리를 하고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하는데 파마리서치 제품들이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선수들이 늘 선전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유인탁 선수촌장은 “파마리서치의 관심과 지원이 많은 힘이 된다”며 “앞으로 좋은 경기를 통해 국민들에게 기쁨을 선사해 드리겠다”고 화답했다.

한편, 파마리서치는 조직 재생 물질인 DOT™ PDRN 및 DOT™ PN을 중심으로 의약품, 의료기기, 화장품, 건강기능식품 등을 제조 판매하는 재생의학 기반의 제약 바이오 기업이다. 대표 품목은 리쥬란®, 콘쥬란®, 리쥬란 코스메틱, 리안® 점안액 등이 있다.

김용주 기자 kgfox11@kor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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