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을 비호감으로 만드는 8가지 행동

 

많은 사람들은 얼굴이 잘 생기거나 아주 사교적이거나 재능이 풍부한 타고난 사람들만이 다른 사람들로부터 호감을 이끌어 낼 수 있는 것으로 잘못 생각하고 있다. 하지만 현실에서는 감성지수(EQ)가 뛰어난 사람들이 호감을 받는다.

 

연구에 따르면 호감을 느끼게 하는 요소는 지적능력이나 사교성, 매력은 큰 관계가 없었고 성실성, 투명성, 이해력과 관련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관련해 미국의 비즈니스 네트워크 인맥 사이트 ‘링크드인닷컴(linkedin.com)’이 반드시 피해야 할 비호감을 갖게 하는 어리석은 행동 8가지를 소개했다.

 

 

 

은근히 자기 자랑하기

겸손한 척 하며 은근히 자기 자랑을 하는 것은 비호감을 불러오기 십상이다. 보통 자기 자랑을 많은 하는 사람들은 마음속 깊숙이 자기를 비하하는 감정을 갖고 있다.

 

자기 비하가 이런 과장된 자기 자랑을 가려줄 것으로 생각하지만 사람들은 금세 알아챈다. 이 때문에 자기 자랑이 심한 사람은 당황하게 된다. 자기 자신을 경시하는 마음을 가진 채 자기 자랑을 하는 것은 다른 사람을 속이려고 하는 것이다.

 

 

 

지나치게 심각하다

사람들은 보통 정열적인 사람에게 끌린다. 하지만 열정적인 사람들은 일에 몰두하는 경향이 있기 때문에 너무 진지하거나 무관심하게 보일 수 있다.

 

호감이 가는 사람들은 과 열정 사이에 균형을 잘 이루며 즐길 줄을 알아야 한다. 일을 할 때는 진지할 필요가 있으나 이와 함께 친절한 면모도 아울러 갖고 있어야 비호감에서 벗어날 수 있다.

 

 

 

감정적 압도에 휩싸인다

감정적 압도란 감정이 이성을 압도하거나 한마디 말, 눈길, 기억에 대응하여 감정적 반응을 일으키는 것을 말한다. 직원들에게 피드백을 통해 평가결과를 통고하는 회사의 예가 있다.

 

이 회사 인사부에서 통보를 할 때 물건을 집어 던지거나 소리를 지르거나 울거나 하는 등 감정적 압도의 징후를 나타내는 직원들이 있다는 것이다. 감정적 압도는 감성지수가 낮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다. 당신이 불안정하게 보이면 사람들은 당신의 신뢰성에 대해 의문을 품을 것이다.

 

 

 

끊임없이 휴대전화 보기

대화중휴대전화로 문자 메시지를 보내거나 자꾸 화면을 쳐다보는 행동은 상대를 정말 실망시킨다. 대화를 할 때는 모든 에너지를 대화에 집중해야 하다. 이럴 때 대화가 더 재미있고 효과적이 된다.

 

남에 대한 소문이나 험담하기

남에 대한 소문이나 험담을 많이 하는 사람은 스스로를 끔찍하게 만든다. 다른 사람의 비행이나 불행을 말하는 데 너무 빠지다 보면 소문이 사실일지라도 대상이 되는 사람에게 큰 상처를 줄 수 있고, 이런 소문을 내는 사람은 비호감 대상이 될 뿐만 아니라 부정적이고 악의적인 사람으로 보이게 된다.

 

 

 

마음이 닫혔다

호감이 가는 사람이 되려면 열린 마음을 가져야 한다. 열린 마음을 갖게 되면 다른 사람의 일에 관심을 갖게 되고 당신을 접근하기에 쉬운 사람이 되게 한다. 어떤 사람도 자기의 견해가 완고하고 남의 말을 잘 듣지 않는 사람과 대화를 하고 싶어 하지 않는다.

 

열린 마음을 갖는 것이야말로 직장에서는 꼭 필요한 것이다. 열린 마음을 갖고 다가서기 쉬운 사람이 되는 것이야말로 새로운 아이디어에 접근할 수 있고 도움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하기 때문이다.

 

 

 

너무 빨리 많은 것을 공유하려 한다

서로를 알아가기 위해서는 건전한 정도공유하는 부분이 필요하다. 하지만 너무 빨리 너무 많은 것을 공유하려고 하면 문제가 생긴다. 너무 빨리 개인적 문제나 고백 등을 공유하는 것을 피하도록 주의해야 한다. 호감이 가는 사람들은 다른 사람들이 적당한 때에 그들을 다 열어 보일 수 있도록 이끈다.

 

소셜 미디어에서 너무 많은 것을 공유한다

소셜 미디어에 자신에 대해 너무 많은 것을 보여주는 사람들은 남에게 수용되는 것을 절실하게 바라기 때문이라는 연구결과가 있다. 하지만 이러한 과잉 공유는 다른 사람이 그를 싫어하게 만들어 그를 배척하게 만든다. 소셜 미디어를 통해 공유를 할 때는 사려 깊고 자제력을 발휘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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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개 댓글
  1. 921

    맞는말인듯. 그래도 얼굴은 중요함 ㅋ

  2. ㅇㅇ

    자존감 낮은 사람들 자꾸 자기가 어디서 뭐 하고 뭘 사고 이런 거 묻지도 않았는데 주저리주저리 늘어놓는 거 보면 얘기를 해주고 싶어도 잘 안 되더라고요

  3. 익명

    저런 사람이 안되려고 노력하는데도 비호감이네요..전 인간관계가 쉽지 않네요ㅜㅜ 오랫동안 너무 혼자 있었던듯해요…지금도 늘 혼자ㅜㅜ

  4. 543

    사람에게는 장점.단점 다 있습니다.
    저 중에 하나라도 해당안되는 사람이 있을까요?
    한마디로 완벽한 성인이거나 사기꾼들이
    저런 성격 다 가지고 있습니다.
    철저히 자신을 버립니다.

    말 안하면 말 안한다고 비호감
    말 꺼내면 호불호가 다 갈립니다.
    좋은말을 해줘도 누군가에겐 잘난척이지만
    누군가에겐 진심어린 조언으로 느끼는 경우도 있어요.

    속물인 사람들은 그저
    돈 많아보이면 다 용서해주고
    돈 없어보이면 용서 안해주는겁니다.

    그러니 속물인 사람들과
    가까이 지내려 애 쓸 필요 없습니다.

  5. 달팽이

    고아로 자라면서 주위로 부터 존재가치를 인정 밭지 못하여 자존감이 낮아 사회생활에 문제가 있게됩니다. 옛말에 ‘팔자는 못 고친다’고 했는데, 그도그럴 것이 프로이드가 사람은 ‘어릴 적 체험한감정을 평생 갖고 산다’고 그의 이론이 이를 뒷바침합니다. 많이 배웠다고 해결 절대 않되고 관련 지식이나 이론을 터득하면 자기 자신을 이해하고 마음은 좀 편해집니다. 나머지는 길게 올릴 수 없어서, 원하시면 나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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