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들어도 화사하게” 바비 브라운의 메이크업 팁 3

[사진=바비브라운 틱톡 영상 캡처]
뷰티산업의 전설로 불리는 바비 브라운이 최근 50세 이상 여성을 위한 메이크업 팁을 공개했다. 세계적 메이크업 아티스트가 올린 틱톡 비디오는 24시간 만에 1백만 건 넘는 조회수를 기록할 정도로 폭발적 관심을 끌고 있다.

올해 64세의 바비 브라운은 전문 메이크업 아티스트로서 슈퍼모델 연예인이 선호하는 화장품을 만들었다. 이번에 그가 공유한 메이크업 팁은 많은 제품이나 복잡한 단계가 필요하지 않다는 점에서 누구나 따라할 수 있다. 다음은 브라운이 조언하는 화사한 얼굴을 만드는 3가지 메이크업 요령.

1. 항상 촉촉한 피부로 시작한다

브라운은 비디오에서 “우선 보습제를 바른다. 얼굴만 바를 게 아니라 목에도 바르고 손에도 바르면 기분이 좋아지고 보기에도 좋다”고 말한다. 50세 이상 피부 타입에 적합한 안티에이징 크림과 모이스처라이저를 고를 때는 피부손상 복구에 도움을 주는 펩타이드, 수분을 가둬 건조함 예방에 도움을 주는 히알루론산 등 성분이 함유된 제품을 찾는 것이 좋다. 히알루론산은 수분 공급의 이점으로 보습제 성분에 흔히 사용되며, 피부를 탄력있게 만들어 주름진 외관을 감추는데 도움을 줄 수 있다.

2. 붉은 기운을 감춘다

피부의 붉은 기운을 숨겨야 한다는 것이 브라운의 조언. 화장품을 사용해 얼굴의 코와 입 주변, 그리고 눈 밑의 다크 서클 등을 감춘다.

3. 은은한 광채를 연출한다

브라운은 “얼굴에서 약간의 광채가 나는 것이 좋다”고 말한다. 그러면 화장하지 않은 듯 자연스럽고 건강한 피부로 보이기 때문이다. 탄탄하고 수분감 있는 피부 느낌을 주려면, 영양 성분이 스며 들어 피부에 수분을 공급하는 밤 혹은 크림을 사용한다. 이는 단독으로 바르거나, 하이라이트에 사용하거나 파운데이션 위에 덧바를 수 있다.

이보현 기자 together@kor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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