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는 꼭 살 빼야지”…새해 목표 달성 돕는 꿀팁

[날씨와 건강] 목표는 1~2가지만…동반자 있으면 좋아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오전까지는 강추위가 이어지지만 오후에 기온이 오르면서 평년 수준으로 회복하겠다. 전국 아침 최저기온은 -16~-3도, 낮 최고기온은 1~9도로 예상된다. 서울에서는 오전 7시 47분에 새해 첫해가 떠오르겠다.

☞오늘의 건강= 2022년 새해가 밝았다. 새해 첫날에는 보다 나은 한 해를 위해 계획을 세우기 마련이다. 하지만 되돌아보면 야심 차게 세운 계획과 목표들은 어째 흐지부지되기 일쑤다. 올해에는 작심삼일을 벗어나고 싶은데, 좋은 방법이 없을까?

1. 욕심 부리지 말자= 연초에는 뭐든 할 수 있을 것 같은 열의에 불타 한꺼번에 너무 많은 목표를 설정하기 쉽다. 금주, 금연, 운동, 어학 등등 굵직한 계획을 잔뜩 세우면 자칫 하나가 무너지는 순간 모든 계획이 도미노처럼 무너져 버릴 수 있다. 따라서 가장 이루고 싶은 1~2개의 목표를 선택해 집중하는 것이 좋다.

2. 파트너를 찾자= 같은 목표를 가진 사람이 있다면 적극적으로 협조하자. 서로 경쟁하고 끌어주는 동반자가 있다면 목표 달성까지 쉽게 포기하지 않을 수 있고 외로움도 덜 수 있다. 가족과 지인들에게 계획을 선언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스스로의 말에 책임을 지기 위해서라도 노력하게 되기 때문이다.

3. 인내심을 가지자= 목표 설정 후 눈에 보이는 결과가 나오기까지는 시간이 걸리기 마련이다. 따라서 크든 작든 매일의 성과를 축하하며 포기하지 않고 지속해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 이때 하루의 성과를 시각화하면 도움이 될 수 있다. 운동에 도전한다면 언제, 어떤 운동을, 얼마나 할 것인가와 달성 여부를 매일 기록하는 것이다. 이 과정을 통해 쌓인 기록들은 성취감을 높여주고 동기 부여의 원천이 된다.

이지원 기자 ljw316@kor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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