댕댕이나무열매 추출물, 간기능 개선에 이어 체지방 감소 효과

댕댕이나무열매 추출물이 식약처 개별인정형 원료 허가를 받았다 [사진=아리바이오에이치앤비 제공]
에이치앤비디자인 자회사 아리바이오에이치앤비가 댕댕이나무열매 추출물로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개별인정형 원료 허가를 받았다.

아리바이오에이치앤비는 2019년 댕댕이나무열매 추출분말이 비알콜성 간 건강에 도움을 주는 기능을 입증했고, 식약처로부터 ‘개별인정형 원료’ 승인을 받은 바 있다. 이 과정에서 임상 참여자들의 체중이 감소하는 효과를 착안해 이번 개별인정형원료 개발이 시작됐다.

회사는 2020년 기준 약 5조원 규모의 다이어트식품 시장에서 댕댕이나무열매 추출물이 엄청난 파급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예상되며, 당사의 개발 역량을 증명하는 결과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김성은 기자 sekim@kor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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