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즈원큐나잘스프레이, 환절기 코 건강관리 ‘비염 해결사’

 

노즈원큐나잘스프레이 무향(왼쪽)과 멘톨향 제품. [사진=동아제약]
일교차가 10도 이상으로 크게 벌어지면서 면역력이 떨어지고 건강 관리 역시 쉽지 않은 시절이다. 큰 일교차에 가장 조심해야 할 것이 비염과 같은 호흡기 질환이다. 비염이란 코 점막이 특정 물질에 과민반응을 일으켜 나타나는 질환이다. 요즘같이 일교차가 클 때는 공기가 갑자기 차가워지면 코 점막이 건조해지기 때문에 콧물, 코막힘, 재채기, 가려움증을 유발한다.

비염은 콧물의 양상에 따라 크게 급성비염과 알레르기비염으로 구분된다. 흔히 코감기라고 하는 급성비염은 대개 끈적이거나 누런 콧물이 흐르는 반면, 알레르기비염은 물처럼 맑은 콧물이 흐르는 것이 특징이다.

비염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갑작스러운 온도 변화로 인한 면역력 저하를 막기 위해 적절한 실내 온도, 습도 조절과 개인위생 관리를 철저히 하는 것이 좋다.
상대적으로 실내활동이 많아진 요즘 청소기로 집안 곳곳 먼지를 제거하고 침구류 세탁 등 알레르기 원인 물질을 줄여야 한다. 코로나19로 필수품이 된 마스크도 비염에 효과가 있다.

코에 뿌리는 스프레이 타입 비염 치료제도 도움이 된다. 부어있는 콧속 점막의 혈관을 수축시키고 혈류를 감소시켜 코막힘 증상을 완화시켜주는 자일로메타졸린염산염 성분과 누런 콧물을 묽게해 배출을 용이하게 만드는 해주는 L-카르보시스테인 성분이 첨가되어 있으면 좋다. 처방전 없이 약국에서 구입할 수 있는 일반의약품인 동아제약의 노즈원큐나잘스프레이는 무향과 멘톨향으로 구성돼 개인 취향에 맞게 제품을 선택할 수도 있다. 코에 직접 뿌리는 편의성과 복합 성분 처방으로 코막힘 해결 효과가 뛰어나다.

최승식 기자 choissie@kor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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