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목소리 내는 방법 4

[사진=JV_LJS/gettyimagesbank]
목소리는 첫인상에서 큰 부분을 차지한다.

또렷하면서도 그윽하고 안정감을 주는 목소리를 연습을 통해 만들 수 있을까? 어느 정도는 가능하다는 게 전문가 의견이다. 미국 ‘멘스 헬스’가 그 방법을 소개했다.

◆복식 호흡 = 배우나 가수의 호흡법이다. 코로 숨을 깊이 들이 쉬고 입으로 천천히 뱉으면서 말하는 식으로 연습한다. 평소와 달리, 말할 때 발성기관의 진동을 느낄 수 있다. 목소리가 또렷해지고 무게감을 갖게 된다.

◆거품 만들기 = 빨대로 음료를 마실 때 입김을 불어 넣어 거품을 만드는 장난을 해본 적이 있을 것이다. 아무 의미 없어 보이는 이 행위는 성대의 긴장을 풀어 목소리를 ‘리셋’하는 효과가 있다. 쉰 목소리가 삐져나오는 걸 방지하고 힘있는 발성을 돕는다.

◆하품과 한숨 = 한숨을 쉬듯 숨을 내쉬며 발성하는 연습을 해보라. 목소리를 묵직하게 깔아주는 효과가 있다. 긴 하품 끄트머리에 하는 발성 연습도 마찬가지다. 말할 때 마다 한숨을 쉬거나 하품하는 게 아니라, 그 느낌으로 말하는 연습을 하는 게 핵심이다. 목구멍(연구개)은 열고, 혀뿌리는 낮춰 단단한 목소리를 낼 수 있다.

◆허밍 = 발성에 앞서 성대 등을 워밍업하는 방법이다. 숨을 크게 들이쉬고 서서히 끝까지 뱉는 동안 허밍하라. 목소리의 톤이 낮아지는 효과가 있다.

이용재 기자 youngchaeyi@kor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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