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잡습니다] 3월1일자

2020. 3.1.자 ‘생후 45일 아기 코로나19 최연소 확진’ 제하의 기사 관련 정정보도

-본지는 이와 같은 제목의 기사에서 지난 1일 경북 경산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생후 45일된 아기의 아버지(36)가 신천지 교도로 알려졌다고 보도했습니다.

-그러나 경산시 관계자에 따르면, 신생아의 아버지는 신천지 교인 명단에 없었으며 보건소에서 확진 판정을 받은 이후 모든 이동경로가 확인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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