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1391호 (2020-02-17일자)

‘농구 황제’가 남긴 삶의 성공을 위한 명언 7개

세계 농구역사에서 가장 뛰어난 선수가 누구냐고 물으면 열에 여덟아홉은 마이클 조던을 꼽을 겁니다. 1963년 오늘은 그 ‘농구의 황제’가 태어난 날입니다. 조던은 노스캐롤라이나 대학교 문화지리학과에 입학했는데, 나중에 프로선수가 돼 원정경기를 치를 때 그 도시에 대해서 알고 싶어서라고 합니다. 조던은 지금까지 줄곧 숱한 실패가 바로 성공의 조건이라고 말합니다. 뛰어난 성취를 원한다면 새겨들을만한, 조던의 명언 7개 골랐습니다.

○나는 내 경력에서 9,000번 이상 슛을 넣지 못했다. 거의 300경기에서 졌는데, 26경기에선 경기를 뒤집을 수 있다는 기대를 받고 던진 슛이 실패했다. 나는 삶에서 실패를 거듭 되풀이했다. 이것이 내가 성공한 이유다. I’ve missed more than 9000 shots in my career. I’ve lost almost 300 games. 26 times, I’ve been trusted to take the game winning shot and missed. I’ve failed over and over and over again in my life. And that is why I succeed.

○나는 실패를 받아들인다. 모든 사람은 어떤 것에선가 실패한다. 그러나 나는 시도하지 않는 것을 받아들일 수 없다. I can accept failure, everyone fails at something. But I can’t accept not trying.

○어떤 일에 성공하려고 시도할 때 장애물들이 만나기 마련이다. 나도 그랬고, 모든 사람이 그렇다. 그러나 장애물이 당신을 멈추게 해서는 안 된다. 벽을 마주치면 돌아서며 포기하지 말라. 어떻게 하면 그것을 넘어갈지, 뚫고 갈지, 둘러서 갈지 고민해라. If you’re trying to achieve, there will be roadblocks. I’ve had them; everybody has had them. But obstacles don’t have to stop you. If you run into a wall, don’t turn around and give up. Figure out how to climb it, go through it, or work around it.

○재능은 경기에서 이기게 한다. 그러나 팀워크와 지성은 우승컵을 들게 한다. Talent wins games, but teamwork and intelligence wins championships.

○어떤 사람은 원하고, 누군가는 소망하며, 어떤 사람들은 그것을 실행한다. Some people want it to happen, some wish it would happen, others make it happen.

○성공하기 위해선 이기적이어야 하며, 그렇지 않으면 성취할 수 없다. 최고 수준에 올라서면 이타적이 돼야 한다. 다른 사람이 다가서게 하고, 교류하라. 고립되지 말라. To be successful you have to be selfish, or else you never achieve. And once you get to your highest level, then you have to be unselfish. Stay reachable. Stay in touch. Don’t isolate.

○나는 중요한 슛을 놓친 결과에 개의치 않는다. 만약 그 결과를 생각한다면, 늘 부정적 결과만 생각게 된다. I never looked at the consequences of missing a big shot. when you think about the consequences you always think of a negative result.


[이주의 베닥] 치료성형 분야 오갑성 교수

 

치료성형의 베스트닥터로는 삼성서울병원 오갑성 교수가 선정됐습니다.

오 교수는 우리나라 성형외과의 태두 백세민 교수의 제자로 소이증과 얼굴윤곽기형을 주로 수술합니다. 그는 ‘삼성 밝은 얼굴 찾아주기’ 캠페인을 이끌고 있으며 해마다 봄, 가을 해외에서 인술을 펼치고 있습니다.

☞밝은 얼굴 찾아주는 의사 스토리 보기

오늘의 음악

첫 곡은 1856년 오늘 세상을 떠난 독일 시인 하인리히 하이네의 시에 슈베르트가 곡을 붙인, ‘백조의 노래’ 중 ‘바닷가에서’입니다. 둘째 곡은 ‘백조의 노래’ 중 레루슈타프의 시에 곡을 붙인 ‘세레나데’입니다. 1972년 오늘 태어난 비리 조 암스트롱이 이끄는, 미국 록 밴드 그린데이의 ‘Boulevard Of Broken Dreams’를 영화 ‘조커’를 배경으로 들어보겠습니다

  • 바닷가에서 – 이안 보스트리지 [듣기]
  • 슈베르트 세레나데 – 필립 자루스키  [듣기]
  • Boulevard Of Broken Dreams – 그린데이 [듣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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