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 관련, 건강에 필요한 3가지 습관

설상가상으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에 미세발암먼지 자욱하다. 국어사전에선 ‘눈 위에 서리 친다’는 설상가상의 우리말 속담 ‘옹이에 마디’와 같은 속담이 ‘기침에 재채기’라고 돼 있는데, 요즘에 딱 맞는 듯. 전국이 대체로 맑다가 늦은 오후부터 점점 흐려져 밤에 제주도와 전남 바닷가에 비 내린다. 아침 최저 영하 6도~영상 5도로 어제와 비슷하고 낮 최고 11~15도로 초봄 날씨. 비 오는 지역 외에는 전국이 매우 건조하다.

오늘의 건강=미세발암먼지 때문에라도 보건 마스크 써야겠다. 아직 가격이 설 이전 수준까지 내려가지는 않았지만, 마스크도 이제는 조금씩 시중에 나오고 있으며, 값도 시간별로 조금씩 내리고 있다.

오늘 같은 날, 노약자는 바깥 미세먼지 농도 확인해서 공기 좋지 않으면 외출 삼가는 것이 최선이다.

이번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 사태를 계기로 물과 가까이하는 습관 들여야겠다. 외출했다 집이나 사무실 돌아왔을 때나 식사 전 30초 이상 비누거품 내서 구석구석 씻고, 건조한 날씨에 가습기로 실내 습도 유지하며, 시간 날 때마다 물을 충분히 마셔야겠다.

이지원 기자 ljw316@kor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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