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의 날… 건강도 챙겨주는 문화생활!

사진=Shutterstock

전국에 구름 많다가 낮부터 점점 맑아져 파란 하늘. 동해안과 전남 해안, 제주도 산지에는 빗방울 떨어지겠다. 아침 최저 8~17도, 낮 최고 18~25도로 일교차 크겠다.

오늘은 ‘문화의 달(10월)’의 고갱이 ‘문화의 날(10월 셋째 토요일)’이다. 매달 마지막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이 문화생활을 가까이 하는 데 초점이 맞춰져 있다면, 오늘은 문화에 대한 국정기념일이다. ‘느영나영(너랑나랑), 문화의 달’ 행사가 펼쳐지는 제주를 비롯해서 전국 곳곳에서 풍성한 공연, 전시행사 등이 펼쳐진다.

현대인에게 문화생활은 마음뿐 아니라, 몸 건강에도 좋다. 현대인은 평소 스트레스가 쌓여 교감신경이 활성화한 상태로 지내는데 이 때문에 심장혈관계의 각종 병에 걸리기 쉽다. 문화를 즐기면 부교감신경이 활성화되고 교감신경이 이완돼 심장혈관계 병을 예방한다. 문화생활이 뇌에 신선한 산소를 불어넣어 인지능력을 강화하는 것은 잘 알려진 사실이다. 오늘은 가족과 함께 문화 나들이 가기에 날씨도 좋다. 그야말로 삽상한 가을 날씨!

이지원 기자 ljw316@kor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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