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름 빼고, 견과류 채웠다…’힙스 샌드김’

[SBA 서울유통센터 서울어워드] 신중애프앤디

[사진=신중애프앤디 힙스 샌드김]
최근 몇 년 사이 견과류는 ‘건강 간식’의 대표주자로 떠올랐다.

견과류는 항산화 작용을 하는 비타민 E와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견과류의 지방은 나쁜 콜레스테롤인 LDL 콜레스테롤을 낮추고 좋은 콜레스테롤인 HDL 콜레스테롤을 높여 동맥경화를 예방하는 효과가 있어 ‘착한 지방’으로 불린다.

신중애프앤디가 출시한 힙스 샌드김은 김 사이에 견과류를 가득 채운 샌드위치 김과자로, 기름에 튀기지 않고 오븐에서 저온으로 구워내 칼로리도 적고 바삭바삭하다. 힙스 샌드김은 특히 두툼한 두께로 주목을 받고 있는데, 특제소스를 사용해 견과류가 흩어지거나 떨어지지 않고 유지된다.

신중애프앤디는 방부제, 식품첨가제, 기름, 트랜스지방, 글루텐 걱정 없는 ‘5무(無) 원칙’을 고수해 재료의 본연의 맛을 살렸다. 깔끔하고 고소한 맛으로 아이들 간식으로도, 어른들 술안주로도 인기가 좋다.

힙스 샌드김은 흑미, 호박씨, 아몬드, 매운너츠, 다크초코(예정) 총 5가지 맛으로 구성됐다. 흑미는 식이섬유가 풍부하고 안토시아닌이라는 항산화 물질이 함유되어 암과 심장병 위험을 낮추는 효과가 있다. 호박씨는 심혈관질환 개선에 좋은 불포화지방산을 함유하고 있으며 그 외에도 철분, 마그네슘 등이 풍부하다. 필수아미노산인 트립토판 또한 호박씨를 통해 섭취할 수 있는데, 트립토판은 스트레스 관리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아몬드는 잘 알려진 ‘슈퍼푸드’다. 아몬드는 특히 꾸준히 섭취하면 심장질환 발병 위험을 낮추는 것으로 알려졌다. 체내 나쁜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고 좋은 콜레스테롤을 높이는 역할을 하며, 아몬드의 비타민 E가 활성산소로부터 세포를 보호하는 역할을 한다.

신중애프앤디는 대만의 김 가공 회사 해선의 기술력을 도입해 기존 김과자보다 확연히 두꺼운 샌드김을 만들어냈다. 김과자의 ‘원조’로 유명한 일본과 대만에서 이미 판매량으로 그 매력이 검증된 바 있다.

신중애프앤디의 힙스 샌드김은 2018년 서울어워드에서 우수상품으로 선정됐다.

*이 기사는 공익 캠페인 ‘SBA 서울유통센터 서울어워드 상품 지원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보도합니다.

연희진 기자 miro22@kor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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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의 댓글
  1. 송정호

    4월에 유니레버랑 계약이 되었다는 희소식이 있네요. 국내 기업에서 몇번째 안되는 계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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