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린 날, 실내운동 필요한 까닭

[사진=YoloStock/shutterstock]
흐리고 흐리다. 전국 하늘이 흐리고 남부지방과 제주도는 새벽까지 비 온다. 아침은 어제보다 2~4도 낮고 낮은 2~3도 더 포근하다. 허공도 흐리다. 미세먼지는 수도권·영서·충청권·광주·전북·대구·경북에서 ‘나쁨’ 수준을 보인다는 국립환경과학원의 예보.

잿빛 날씨에 일교차 큰 오늘은 기분 가라앉고, 면역력 떨어지기 십상. 실내에서 공기청정기 켜놓고 운동하는 것이 좋겠다. 운동은 몸뿐 아니라 마음도 튼튼하게 만든다.

외출할 때에는 마스크와 모자 꼭 써야겠다. 눈 건강을 위해서 콘택트렌즈 대신 안경 쓰거나 선글라스 이용하는 것도 잊지 말아야겠다. 선글라스는 자외선뿐 아니라 미세먼지도 일부 막아준다.

이성주 기자 stein33@kor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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