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식가가 사랑한 ‘달팽이’, 코덕들도 빠졌다

[SBA 서울유통센터 서울어워드] 한민코스메틱 '달팽이 세럼'

달팽이는 강장식품으로 프랑스, 스페인 등에서 많은 미식가들이 애호하는 식재료죠. 그런데 식용으로만 인기 있는 게 아니에요.

화장품 마니아들인 일명 ‘코덕(코스메틱+덕후)’들도 달팽이에 관심이 많습니다.

달팽이로 만든 화장품이 인기를 끄는 건, 달팽이 특유의 점액 성분이 피부 건강에 도움을 주기 때문인데요.

직접 농장에서 달팽이를 양식해 100% 원료를 추출한 다음 첨가제 없이 순수한 달팽이 점액 여과물로만 화장품을 만드는 곳도 있어요.

한민식품이 농장, 연구소, 제조공장 등을 거치며 과학적인 방식으로 ‘달팽이 세럼’을 생산하고 있습니다.

달팽이에 든 ‘뮤신’이라는 성분은 피부의 수분 손실을 막아 촉촉한 상태를 유지시켜주고, ‘콘드로이친황산’이라는 성분은 노화를 막고 탄력과 활력을 북돋아줍니다.

인공색소, 미네랄오일, 벤조페논, 파라벤, 프탈랄레이트, 아크릴아마이드, 프로필렌클리콜 등 피부에 유해한 자극을 가하는 성분은 모두 배제해 민감한 피부도 사용할 수 있어요.

매일 아침저녁 세안 후 얼굴과 목에 바르면 수분과 영양을 동시에 얻을 수 있어요.

달팽이의 미끌미끌한 점액처럼 매끄러운 피부 생명력을 붙어 넣어 보세요.

*이 기사는 공익 캠페인 ‘SBA 서울유통센터 서울 어워드 상품 지원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보도합니다.

문세영 기자 pomy80@kor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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