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음염

정의

여성 성기의 외음부에 생기는 염증이다.

원인

유아·노인·임산부 등 피부의 저항력이 약한 사람, 당뇨병 환자에게 발생한다. 일반 기혼여성에게서도 질염으로 대하(여성의 질에서 나오는 흰색이나 누런색 또는 붉은색의 점액성 물질)가 증가한 경우에 볼 수 있다.

원인은 생리할 때 청결관리 부족, 거친 성교, 외음부에 상처가 생겨 자극이 심한 약제를 사용했을 때 발생하기 쉽다.

증상

환부가 붉게 붓고 통증과 가려움이 있으며, 운동이나 배뇨 때는 더욱 심하다. 가렵다고 긁으면 짓무르거나 궤양이 생기며, 팬티와 접촉되거나 보행할 때 통증을 느낀다. 중증일 때는 회음에서 항문 주위까지 퍼진다. 만성화하면 습진 모양으로 되고, 분비물의 자극으로 피부 표면이 쌀알 모양으로 융기하며, 첨형콘딜로마가 발생한다.

진단

완전한 의료 기록과 실제와 골반 검사, vulvitis에 대한진단 절차 이외에 다음이 포함될 수 있습니다.

 

– blood tests 혈액 검사

– urinalysis 소변 검사

– tests for sexually transmitteddiseases (STDs) 성병 (성병)에대한 검사

– Pap test 팝이 테스트

치료

치료는 질염·당뇨병 등이 있을 때는 그것부터 치료를 한다. 배뇨 때 가려움증이 있으면 소염제 연고를 바른 뒤, 파우더를 뿌려 외음부를 건조시킨다.

질환 관리법

절대로 긁지 말고 목욕할 때는 비누를 사용하지 말고 더운 물로만 씻는다.

코메디닷컴 관리자 kormedi@kor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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