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쾌지수 줄이는 7가지 방법

전국 곳곳에서 소나기 내린다. 일부 지역에선 폭우가 쏟아지고 천둥, 번개 치는 곳도 있겠다. 아침 최저 23~27도, 낮 최고 28~36도.

비 오는 지역에선 잠깐 기온이 내렸다가 다시 오르며 불쾌지수 높아진다는 기상청 예보. 불쾌지수도 대처법을 알고 실천하면 줄일 수 있다.

①아침에 거울을 보면서 밝게 웃는다. 바보처럼!

②스마트폰 첫 페이지나 PC 첫 화면은 사랑하는 사람의 웃는 사진이나 즐거웠던 때의 사진 등으로 밝게 꾸민다.

③피트니스센터에서 운동하거나 실내에서 맨손체조, 팔굽혀펴기, 윗몸일으키기, 실내자전거 등 운동을 한다.

④화가 날 때에는 숨을 길게 쉰다. 물을 한 잔 마시는 것도 좋다.

⑤가족이나 직장 동료와 즐거운 대화 시간을 자주 갖는다. 유머 하나 정도는 알아놓는 것도 좋다.

⑥술을 조심한다. 요즘 같은 날씨에는 조금만 마셔도 쉽게 취한다.

⑦잘 때 즐거운 일을 연상하며 웃으며 잔다. 이튿날 컨디션이 좋아진다. 자기 1시간 전부터는 스마트폰, PC 모니터 등을 멀리하는 것이 숙면에 좋다.

[사진=gettyimagesba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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