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가운 햇볕… 양산 고르는 법

중부지방 곳곳에선 창문 열면 밤새 ‘도둑비’ 살짝 다녀온 흔적. 아침 최저 15~19도, 낮 최고 20~30도로 수은주 어제보다 약간 올라갑니다.

공기는 깨끗합니다. 미세먼지, 오존 지수 모두 ‘보통.’ 공기에 실리는 자외선 낮부터 약간 셉니다. 오후 나들이 때에는 자외선 차단제 바르고, 선글라스 쓰는 것 잊지 마시길!

햇볕 때문에 양산 쓰는 여성이 늘고 있지요? 자외선 차단 코팅이 됐는지 확인부터 하세요. 코팅된 제품은 두꺼울수록 자외선 차단 효과가 더 큽니다. 또 바깥은 밝은 색, 안쪽은 검은색 계열이 좋습니다. 안쪽을 어두운 색 계열로 하는 것은 땅에서 반사되는 자외선을 흡수하기 위해서입니다.

그러나 자외선이 ‘나쁨’ 수준 이상이면 양산으로 자외선을 막는 것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외출하기 20~30분 전에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고 2, 3시간마다 다시 바르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주름살, 기미 덜 생기게 하고, 피부암 예방하려면.

[사진=Dorottya Mathe/shutterst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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